생루이(Saint Louis)는 고야드의 대표 토트백으로, 초경량 무게와 넉넉한 수납력이 특징입니다. 고야드의 시그니처 고야딘(Goyardine) 캔버스에 가죽 트림이 조합된 디자인으로, 일상부터 여행까지 만능으로 활용되는 토트백입니다.
| 사이즈 | 가로(cm) | 세로(cm) | 무게 | 추천 |
|---|---|---|---|---|
| 생루이 미니 | 22 | 22 | 120g | 런치백, 서브백 |
| 생루이 PM | 34 | 27 | 230g | 데일리, 가장 인기 |
| 생루이 GM | 40 | 33 | 280g | 출퇴근, 여행 |
고야드만의 독점 소재인 고야딘 캔버스는 면, 마, 목재 섬유를 독자적 비율로 혼합하여 만든 소재입니다. 가볍지만 내구성이 뛰어나고, 비에 강하며, 160년간 이어온 고야드의 핵심 기술입니다.
블랙, 네이비, 그린, 레드, 옐로우 등 10가지 이상 컬러가 있습니다. 클래식하게 블랙이나 네이비, 포인트로 옐로우나 오렌지가 인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