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게트(Baguette)는 1997년 실비아 벤투리니 펜디가 디자인한 펜디의 아이코닉 백입니다. 프랑스 빵 바게트를 겨드랑이에 끼듯이 착용하는 것에서 이름이 유래했으며,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에서 사라 제시카 파커가 착용하면서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졌습니다.
| 사이즈 | 가로(cm) | 세로(cm) | 폭(cm) | 추천 |
|---|---|---|---|---|
| 나노 바게트 | 12 | 7 | 5 | 악세서리, 참 |
| 미니 바게트 | 18 | 11 | 4 | 미니백, 파티 |
| 미디엄 바게트 | 27 | 15 | 6 | 가장 인기, 데일리 |
| 라지 바게트 | 32 | 17 | 7 | 수납 넉넉 |
바게트백의 전면 FF 마그넷 버클은 펜디의 상징입니다. 한 손으로 쉽게 여닫을 수 있으며, FF 로고가 가방의 포인트 역할을 합니다.
부드러운 양가죽으로 바게트백의 가장 클래식한 소재입니다. 가벼우면서도 고급스러운 질감이 특징입니다.
FF 로고가 직조된 패브릭 소재. 캐주얼하면서도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강합니다.
여름 시즌 한정 타올 소재. 유니크하고 펀(fun)한 느낌으로 바캉스에 적합합니다.
숄더 스트랩으로 겨드랑이에 끼는 것이 바게트의 정석 착용법입니다. 캐주얼 진에서 드레시한 원피스까지 다양한 스타일에 매칭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