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백(Saddle Bag)은 2000년 존 갈리아노가 디자인한 디올의 아이코닉 백으로, 말안장(Saddle) 형태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비대칭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2018년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에 의해 재출시되면서 다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 사이즈 | 가로(cm) | 세로(cm) | 폭(cm) | 추천 |
|---|---|---|---|---|
| 마이크로 | 12 | 8 | 4 | 악세서리, 키링 |
| 미니 | 18 | 15 | 5 | 크로스바디, 미니백 |
| 미디엄 | 25.5 | 20 | 6.5 | 가장 인기, 데일리 |
| 라지 | 36 | 29 | 10 | 출퇴근, 서류 |
새들백의 가장 클래식한 소재는 디올 오블리크 자카드 캔버스입니다. 1967년 처음 선보인 오블리크 모노그램은 디올의 시그니처 패턴으로, 세련되면서도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뚜렷합니다.
새들백 전면의 CD 로고 마그넷 버클은 디자인 포인트이자 기능적인 잠금장치입니다. 자석 방식으로 한 손으로 쉽게 여닫을 수 있습니다.
새들백은 독특한 형태 덕분에 어떤 코디에든 포인트가 됩니다. 오블리크 패턴은 캐주얼/스트릿 룩에, 단색 가죽은 포멀한 스타일에 잘 어울립니다. 크로스바디로 착용할 때 가장 스타일리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