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 샤넬(Boy Chanel)은 2011년 칼 라거펠트가 코코 샤넬의 연인 보이 카펠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가방입니다. 클래식 플랩백보다 직선적이고 보이시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유니섹스한 매력으로 남녀 모두에게 사랑받습니다.
| 사이즈 | 가로(cm) | 세로(cm) | 폭(cm) | 추천 |
|---|---|---|---|---|
| 미니 | 18 | 12 | 6 | 미니백 트렌드, 파티 |
| 스몰 | 20 | 12 | 7 | 가벼운 외출 |
| 올드미디엄 | 25 | 15 | 8 | 가장 인기, 데일리 |
| 뉴미디엄 | 28 | 18 | 8 | 수납력 필요할 때 |
| 라지 | 30 | 18 | 10 | 출퇴근용 |
올드미디엄(25cm)이 가장 인기 있는 사이즈입니다. 핸드폰과 미니 지갑, 립스틱이 들어가는 적절한 크기입니다. 뉴미디엄(28cm)은 장지갑까지 수납 가능하지만 체형이 작은 분에게는 다소 클 수 있습니다.
보이백의 정체성을 살리려면 루테늄 하드웨어가 가장 추천됩니다.
클래식 플랩이 여성스럽고 우아한 느낌이라면, 보이백은 모던하고 엣지 있는 느낌입니다. 캐주얼한 스타일에는 보이백이, 포멀한 자리에는 클래식 플랩이 더 잘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