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백(City Bag)은 발렌시아가의 가장 아이코닉한 핸드백으로, 2001년 니콜라 게스키에르가 디자인한 모터사이클 백(Motorcycle Bag)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부드럽게 워싱 처리된 가죽과 스터드 장식, 긴 태슬이 특징인 락시크(Rock-chic) 스타일의 대표 가방입니다.
| 사이즈 | 가로(cm) | 세로(cm) | 폭(cm) | 추천 |
|---|---|---|---|---|
| 미니 시티 | 18 | 15 | 8 | 크로스바디, 미니백 |
| 스몰 시티 | 23 | 18 | 10 | 데일리, 가벼운 외출 |
| 미디엄 시티(클래식) | 38 | 24 | 14 | 가장 인기, 출퇴근 |
| 라지 시티(워크) | 47 | 32 | 18 | 여행, 대용량 |
38cm 가로폭의 미디엄(클래식) 사이즈가 시티백의 표준입니다. A4 서류, 13인치 노트북까지 수납 가능하며 숄더 스트랩과 핸드 캐리 모두 가능합니다. 워싱 가죽 특유의 빈티지한 느낌이 사용할수록 매력적으로 변합니다.
시티백의 아레나(Arena) 가죽은 특수 워싱 처리되어 부드럽고 가볍습니다. 새 제품일 때도 빈티지한 느낌이 나며, 사용할수록 자연스러운 에이징이 됩니다. 비에 약하므로 방수 스프레이를 권장합니다.
프런트의 브래스 스터드와 버클은 시티백의 정체성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약간의 산화가 되어 빈티지한 매력이 더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