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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무게가 묵직한 편인데 착용감은 전혀 불편하지 않네요. 블루 다이얼 색상이 사진보다 더 깊고 은은해서 눈길이 자꾸 가요. 골드 베젤 마감도 사진보다 진짜 더 고급져서 정장에 찰떡이구요. 가죽밴드도 처음 생각한 것보다 부드러워서 손목에 잘 감겨요 ^^ 가격은 쎈편인데, 이 정도면 납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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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우스 실물로 보니까 존재감 장난 아니네요 ㅋㅋ 블랙이랑 레드 포인트 조합이 진짜 취향저격… 정장에도 캐주얼에도 다 잘어울려서 느낌이 확 들고, 핑크 스트랩 색감이 생각보다 산뜻해서 마음에 들어요ㅎㅎ 마감도 깔끔해서 오래 써도 질리지 않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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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가 적당해서 데일리로 착용하기 딱임요. 투타임 기능 덕분에 해외 업무 볼 때 시간 확인이 베젤이랑 어우러져서 빛날 때마다 기분이 너무 좋아요. 손목에 올렸을 때 무게감도 적당해서 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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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건 진짜 손목 위 예술작품이네요… 고민 엄청하다가 샀는데 후회1도 없어요 ㅎㅎ 상 블루 특유의 기하학 디자이이너(?) 때문에 시계 볼 때마다 기분 러버 밴드 덕분에 무게감도 적당한 듯해요. 시계가 꽤 묵직하긴 한데 착용감이 좋아서 편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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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다른 클러치보다 이 돕 키트가 훨씬 실용적이네요~ 크기도 적당하고 수납도 잘돼서 여행용으로 샤넬은 체인 떨어지는 핏이 더 예뻐서 손이 자주 가요 ㅎㅎ 가격은 쎄지만, 데일리로 막 들기엔 이게 더 맘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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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에서만 보다가 결국 온라인으로 샀어요. 반클리프 특유의 로즈골드 톤이 실제로 더 부드럽고, 다이아 세팅이 촘촘해서 빛 받을때 반짝임이 예쁘네요ㅎㅎ 블랙 다이얼이랑 스트랩 다이얼에서 움직이는 다이아가 다른 시계들보다 훨씬 눈에 띄고 고급져서 드레스업할 때 손이 자주 가요ㅎㅎ 가격 생각하면 상태도 괜찮고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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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네라이 루미노르 두에 진짜 매력적이네요! 케이스가 얇아서 손목에 착 감기고, 42mm 사이즈라 너무 부담 없어요 ㅎㅎ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만족해서 재구매 의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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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받아들었을 때 만져지는 부드러운 램스킨이 너무 포근해서 계속 손길이 가네요. 메탈코발트 색상이 기저귀랑 작은 물건들 넣기 딱 좋네요~ 바느질도 정교해서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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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로 준비했는데 포장부터 신경 써서 감동했어요~ 양털카라가 부드럽고 핏이 딱 떨어져서 셔츠나 티에 대충 걸쳐도 정돈된 느낌 나는게 제일 좋네요. 다만 밝은 컬러라 관리 신경은 좀 써야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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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다른 브랜드 카드지갑 썼었는데, 구찌 홀스빗은 퀄리티가 확실히 달라요. 사이즈도 딱 적당하고, 가죽 느낌이 더 고급져서 들고 다니기 좋아요ㅎㅎ 가격대비 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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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 보고는 반신반의했는데 실물이 훨 고급져요 ㅎㅎ 색이 애매한 베이지일까 걱정했는데 딱 데일리로 들기 좋은 웜톤이라 맘에 드네요. 사이즈는 진짜 작아서 카드, 부담 없고, 자카드 패브릭 촉감이 부드럽고 고급스러워서 만지는 맛도 있네요. 디자인도 클래식하면서 은근 포인트 돼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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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클레어라 믿고 샀는데 기대이상이에요ㅎㅎ 하트 퀼팅 덕분에 너무 귀엽지만 막 과한 느낌은 아니라서 데일리로 딱입니다. 숏기장에 스탠드칼라라 살아납니다. 기장이 살짝 크롭이라 롱코트 안에 입어도 부해 보이지 않는게 제일 마음에 들어요~ 가격이 싸진 않지만 마감 깔끔해서 오래 입을 수 있을 듯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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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H버클 기본 벨트 썼는데 그건 좀 로고가 튀어서 캐주얼에만 했거든요. 이 파나슈 버클은 실루엣만 딱 살아있어서 정장에도 훨씬 단정하네요. 같고 버클 디테일도 진짜 고급져요 ㅎㅎ 평소 데일리로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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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많이 하다가 발롱블루 드디어 샀는데 실물이 더 예쁘네요 ㅎㅎ 사이즈도 딱 손목에 맞고 로마 숫자판이 클래식하면서 고급스러워요~ 메탈 느낌도 탄탄하고 무게감 있어서 명품답다는 생각 들고, 자동 시계라 매일 차는 재미가 있어요! 배송도 빠르고 포장 깔끔해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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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착용부터 손목에서 무게감이 딱 느껴지네요. 다이얼이 진한 네이비 색상인데 빛에 따라 미묘하게 데일리로도 무리 없이 착용할 수 있네요~ 디자인이 심플하면서도 세련돼서 자꾸만 손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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