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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뜯자마자 와~ 소리가 절로 나왔네요 ㅎㅎ 손목에 얹고 나가보니 무게가 진짜 내부 무브먼트도 볼 수 있어서 기계식 매력 제대로 느껴져요. 가격대비 퀄리티도 괜찮은 편이고, IWC답게 마감이 깔끔해서 만족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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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다른 명품 시계랑 고민했는데 파텍 필립 퀄리티가 확실히 다르네요! 특히 다이아 실물이 사진보다 훨 고급져서 받자마자 웃더라구요ㅎㅎ 가격은 쎄지만 기념일 선물로는 후회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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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써보더니 손목에 착 감기는 느낌이 좋다고 하네요 ㅎㅎ 디자인도 심플해서 어디에나 잘 어울린대요~ 시계 무게도 적당해서 착용감이 편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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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받아보고 반짝임에 바로 반했어요! 실버 색상이 생각한 것보다 더 시원하고 세련돼서 데일리로 모자 크기도 적당해서 데일리로 딱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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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착용인데 다이얼 색상이 진짜 매력적이네요. 무게감이 적당해서 데일리로도 서브다이얼도 디자인 망치지 않고 은근 포인트라 출근용으로 잘 차고 있어요. 가죽 스트랩이 처음엔 조금 뻣뻣한데 하루 이틀 차니까 금방 길들여지네요 :) 가격 생각하면 마감 퀄리티는 꽤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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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첫 명품 케이지로 루이비통 멀티컬러 선택했어요 ㅎㅎ 색감이 화면보다 부드럽고 귀엽네요. 내부 쿠션도 탄탄해서 아이가 오래 있어도 편해보여요. 가격은 쎄지만 마감이 깔끔해서 납득되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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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쓰던 루이비통 브라짜보다 이번 23년도 디자인이 훨씬 톡톡 튀네요. 색감이 사진보다 부드럽고 실물이 더 고급져요ㅎㅎ 안쪽 수납 구조는 기존이랑 비슷한데 카드 칸이 더 단단한 느낌이라 쓸때 안정감 있어요. 가격 생각하면 상태도 괜찮고, 데일리로 들기엔 이게 더 손이 자주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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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촉감이 부드럽고 가볍네요~ 안 입은 듯 편안해서 활동할 때 좋아요 ㅎㅎ 디자인도 깔끔해서 여기저기 매치하기 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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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블루 계속 눈여겨보다가 드디어 들였어요ㅎㅎ 36.6mm라 손목 얇은 편인데도 존재감 딱이네요. 로마 숫자 인덱스랑 파란 시곗바늘 조합이 확실히 까르띠에 느낌 나요. 마감이 매끈해서 브레이슬릿 착용감도 편한 편이고, 무게감도 과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차기 좋네요 ^^ 가격은 쎄지만 오래 쓸생각하니 괜찮은 선택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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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가 아워글래스 진짜 실물보고 반했어요… 크로커 엠보 무늬가 싸보이지 않고 은장 B로고가 딱 포인트네요. 21cm라서 미니인줄 알았는데 예쁘고 격식있는 자리에도 딱이에요. 수납도 스몰치고 꽤 넉넉해서 지갑, 폰, 쿠션까지 들어가요. 다음엔 다른 컬러도 노려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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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째 매일 쓰는 중인데 카드 넣는 공간이 딱 맞아서 편하네요 ㅎㅎ 크기도 작아서 주머니에 쏙 들어가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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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퍼 움직임이 부드럽고 수납 공간이 작지만 카드 넣기 편하네요~ 디자인도 심플해서 남녀 상관없이 쓰기 좋아요ㅎㅎ 주변에서도 칭찬 많이 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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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문워치는 언젠가 꼭 갖고싶던 시계였는데, 드디어 손목에 올려보네요. 박스 여는 순간 로즈골드 다이얼 색감에 진짜 말문 막혔어요… 실물이 훨 예쁘고 고급져요. 무게감도 적당해서 매일 차도 부담 없겠어요. 달 바라보면서 괜히 시계 한번 더 보게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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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건 진짜 고민 오래하다가 결국 질렀는데, 차보니 왜 파텍파텍 하는지 알겠네요ㅋㅋ 다이얼 텍스쳐가 은근히 튀면서도 과하지 않고, 40mm라 손목에 착 감겨요. 가격은 쎈데 데일리로도 부담없어서 자주 차게 되네요. 다음엔 가죽 스트랩 버전도 또 사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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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 각인이 선명하고 네이비 색상이 진짜 멋스러워요 ㅎㅎ 실크 터치라 부드럽고 착용감이 편안해서 자주 입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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