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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뜯자마자 가죽 향이 정말 진하게 퍼져서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가죽 촉감이 부드럽고 들어가요~ 가죽도 탄탄하고 마감 깔끔해서 들때마다 기분 좋아집니다^^ 다만 스트랩이 좀 얇은 편이라 오래 메면 살짝 부담되긴 해요 그래도 데일리로 포인트 주기엔 딱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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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할 때 쓰는 선글라스 찾다가 이거 써봤는데, 착용감이 묵직하지 않고 적당히 가벼워서 부담 없네요. 전에 쓰던 브랜드는 좀 무거워서 오래 이건 디테일이 살아있으면서 무게감도 있어 훨씬 멋스럽네요. 디자인도 복잡한데 깔끔하게 마감되어서 오래 껴도 부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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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뜯자마자 메테오라이트 다이얼에 반했어요. 우주가 손목 위에 내려앉은 느낌? 루비 베젤은 빛 고급스럽네요. 시계 무게도 적당해서 데일리로 쓰기 좋아요. 배송도 빠르고 포장 꼼꼼해서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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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손목에 감았을 때 그 얇은 두께가 신기했어요. 무게도 가벼워서 매일 차고 다녀도 부담 없네요. 디자인도 심플해서 데일리로 딱이고, 뭔가 오래 써도 질리지 않을 느낌? 가격대비 괜찮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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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쓰던 무지 카드지갑보다 이게 훨씬 눈에 띄네요 ㅎㅎ 구찌 로고 패턴에 옆에 여우 포인트가 있어서 심심하지도 않고, 두께도 얇아서 정장 바지 주머니에 넣어도 덜 불룩해요. 수납은 많진 않지만 자주 쓰는 카드만 들고다니는 입장에선 이 정도가 더 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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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 높이가 딱 적당해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네요ㅎㅎ 자수 디테일이 섬세해서 포인트 주기 좋아요~ 침구 소재도 부드러워 숙면에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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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프랭크뮬러 모델도 써봤는데 이 뱅가드 크레이지 아워가 더 독특하고 눈에 확 띄네요 ㅎㅎ 숫자 배열이 진짜 재미있고 40mm 사이즈도 딱 적당해서 데일리로 부담 없이 차기 좋네요ㅎㅎ 퀄리티가 확실히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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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용으로 데일리 시계 찾다가 에르메스 이걸로 골랐어요. 26mm라 손목 얇은 편인데도 크기 딱 적당하네요. 숫자 인덱스가 은근 잘 보여서 시계로서 실용성 괜찮고, 가죽줄도 너무 뻣뻣하지않고 금방 길들여져요. 가격은 살짝 부담되지만, 디자인이 유행 안탈것 같아서 오래 차기엔 괜찮은 선택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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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근 날 이 넥타이 매고 나갔는데, 은은한 네이비 바탕에 핑크빛 무늬가 살짝 보여서 기분이 묘하게 멋이 있고, 착용감도 생각보다 부드럽고 편안하네요 ㅎㅎ 길게 써도 부담 없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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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뜯자마자 귀여움에 놀랐어요 ㅎㅎ 털이 부드럽고 모자랑 자켓 예쁘고 울이 부들부들해서 맨살에도 안따가워요. 겨울 코트에 툭 걸치니까 분위기 확 살아나서 요즘 출근룩 매일 이걸로 해결중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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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생일선물로 롤렉스 랜드드웰러 레이싱 버전 골랐어요. 벌집 패턴 다이얼이 사진보다 훨씬 고급져서 받자마자 와… 했네요ㅎㅎ 무브먼트도 부드럽게 잘 돌아가고, 무게감이 딱 있어서 남자 손목에 잘 어울려요. 포장도 깔끔해서 따로 포장 안해도 선물하기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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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 빅파일럿 세븐데이즈 드디어 영입했네요 ^^ 실물로 보니 파일럿 느낌 제대로라 남자다운 맛이 있어요. 다이얼 크긴 한데 러그가 짧아서 생각보다 손목에 잘 감기고, 무게감도 적당히 있어서 묵직한 미래지향적이라 남들과 다른 느낌 나서 만족스럽네요 ㅎㅎ 파워리저브도 길어서 실용적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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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생일선물로 샀어요. 원래 구찌 레드 살까 했는데 이 스카이블루가 훨 예쁘네요 ㅎㅎ 실물 색감이 은은해서 데일리로 들기 되고 토트도 되서 출근룩이랑 주말 데일리 둘다 잘 들고다녀요. 가격대가 좀 있지만 이 정도면 재구매 의사 있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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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텍필립 입문으로 칼라트라바 6119 선택했어요. 39mm라 손목 얇은 편인데도 부담없고 정장에 딱 맞네요. 두께도 얇아서 셔츠 글라스, 도금상태등 전부 완벽해요. 잘 찰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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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지갑은 첨 사봐서 고민 많이 했는데 이걸로 골랐어요. 네이비 색감이 사진보다 차분해서 더 마음에 드네요ㅎㅎ 딱이라 실용성도 괜찮고, 가방에 걸어두니까 포인트 되서 좋아요. 포장도 깔끔해서 선물용으로 무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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