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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들 클러치 찾다가 생로랑 케이트로 골랐어요. 크기도 20이라 카드지갑이랑 립 정도 넣기 딱 좋네요. 수납은 지갑+핸드폰 정도라 엄청 넉넉하진 않지만, 마감이랑 가죽 퀄은 확실히 깔끔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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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착용 때 느낀 건 다이아몬드가 움직일 때마다 반짝임이 자연스러워서 좋았어요. 예전에 비슷한 디자인 반지는 다이아몬드가 고정돼 있어서 좀 밋밋했는데, 이옷,저옷 다 잘어울립니다. 요즘은 롱코트에 둘러 매고 다니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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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가 인트레치아토는 진짜 질감이 다르네요. 버건디라 했는데 튀지않고 은근 고급스러워서 출근룩에도 잘 어울려요. 내부가 심플해서 막 넣어다니기 편하네요 ㅎㅎ 가격 생각하면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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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정도 썼는데 색감이 진짜 예쁘고 자수 디테일이 꼼꼼해서 마음에 들어요 ㅎㅎ 착용감도 부드러워서 자주 입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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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 각인이 선명하고 컬러감이 정말 예뻐요 ㅎㅎ 카드가 딱 맞게 들어가서 슬림하게 들고 다니기 좋아요~ 가벼워서 자주 손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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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스니커즈 첨으로 사봤는데 바운싱 라인 왜 인기있는지 알겠네요ㅋㅋ 그린 컬러가 진짜 포인트라 청바지에만 신어도 스타일 끝나요. 가죽 부드러워서 하루종일 신고 돌아다녔는데도 발 안아파요. 가격 생각하면 또 살까 싶었는데… 아마 다른 컬러도 슬쩍 노려볼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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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얼 시인성이 좋아서 목줄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네요 ㅎㅎ 않고, 골드 색 조합이 과하게 번쩍거리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좋아요. 가격은 살짝 쎈데 이 정도 퀄이면 이해되는 느낌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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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이 잘 되는 소재라 봄, 가을에 입기 딱 좋아요 ㅎㅎ 컬러도 은은한 ㅎㅎ 면 소재라 시원하고 촉감도 부드러워서 입기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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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써보더니 크기도 딱 적당하고 착용감이 편하대요 ㅎㅎ 특히 가죽이 처음부터 막 빳빳하지 않고 빈티지한 느낌이라 옷이랑 매치도 편해보여요. 포장도 깔끔해서 선물용으론 괜찮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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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 보고도 예뻤는데 실물보고 살짝 감동했어요ㅎㅎ 브라운 색감이 너무 튀지않고 부드러워서 코트에도 정장에도 잘 어울리네요. 크기가 커서 노트북이랑 잡동사니 그냥 툭 넣고 다녀도 여유있고, 자석 여밈이라 출퇴근길에 열고 닫기 편해요. 오래 고민했는데 사길 잘한 가방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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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멜 크로스백 찾다가 고야드로 골랐어요. 21cm라 지갑, 폰, 차키 정도 딱 들어가고 더 넣으면 살짝 빵빵해지네요 ㅎㅎ 스트랩 길이 색이 덜 튀고 은근 고급져서 데일리로 들기 좋아요. 가죽 텍스처도 기존에 들던 가방보다 탄탄한 느낌이라 오래쓸듯 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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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뜯자마자 고야드 특유의 패턴이 눈에 확 들어와서 기분이 좋았어요~ 가죽 촉감도 부드럽고 뭔가 좋아요 ㅎㅎ 가벼워서 오랜 시간 들어도 부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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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쓰던 로고 큰 크로스백보다 이 보테가가 훨씬 조용히 고급스러운 느낌이네요. 인트레치아토 짜임 덕분인지 브라운 컬러도 밋밋하지 않고, 가죽 촉감이 모양 안 망가지고요. 마감도 깔끔한데 가죽이 아직은 좀 빳빳해서 처음엔 조심하게 되네요 ㅎㅎ 그래도 시간이랑 함께 멋있게 에이징될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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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야드 특유의 멋스러운 패턴이랑 미니 사이즈가 딱 제 스타일이에요! 배송도 빠르고, 실물이 넉넉해서 여행가방처럼도 쓸 수 있을듯요. 포장도 깔끔해서 따로 포장 안해도 바로 선물하기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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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버킨 가죽이랑 비교해보니 토고 가죽이 확실히 주름도 덜 가고 관리하기 편하네요. 루즈 H 가방이랑 비교하면 은근히 고급스러워서 출근용으로 손이 자주 가요. 스트랩 탈부착 되는게 또 실용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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