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로 들어보니 무게가 가벼운 편이라 데일리로 메기 좋네요. 인트레치아토 짜임 덕에 따로 로고 없는데도 보테가 느낌 딱 나요 ㅎㅎ 내부가 단순해서 지갑, 폰, 차키 정도만 넣고 다니기엔 딱이고요. 자석 클로져라 한손으로 열고 닫기 편한게 제일 맘에들어요 :)
|
|
밴드 착용감이 가볍고 통기성이 좋아서 여름 내내 입기 딱이네요~ 산책할 때 자주 입게 됨ㅎㅎ 지퍼 부분도 튼튼해서 마음에 들어요!
|
|
가죽 느낌이 진짜 독특하네요, 악어가죽 특유의 패턴이 선명해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지퍼도 부드럽게 잘 열리고, 무게가 너무 잘 안날듯해요 ^^ 수납공간은 카드 많이 넣으면 좀 두꺼워지긴 하는데, 11cm라 손에 쏙 들어와서 들고다니기 편합니다. 데일리로 무난하게 잘 쓸거 같아요ㅎㅎ
|
|
작아서 수납 걱정했는데 지갑이랑 폰, 립 정도는 딱 들어가요. 색감이 사진보다 부드럽게 예뻐서 정리하기 편하고, 체인 길이도 적당해서 숄더로 딱이네요.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고급져서 만족스럽습니다!
|
|
밴드 착용감이 가볍고 실버버클이 깔끔해서 데일리로 딱 좋네요~ 되서 어떤 코디에도 잘 어울리네요 ㅎㅎ 가격대비 퀄리티 좋아서 오래쓸 수 있을 듯해요!
|
|
예전에 쓰던 지갑보다 확실히 수납이 훨씬 잘되요, 카드 많이 넣어도 깔끔하네요. 다른 루이비통 모노그램보다 이 패턴이 덜 흔해서 더 손이 가요 ㅎㅎ 실물 색감이 은근 고급져서 코디할때도 포인트 되고 만족합니다.
|
|
전에 쓰던 일반 펫 캐리어보다 확실히 실용적이네요. 바닥이 단단해서 아이가 안에서 더 안정적으로 있구요, 통풍 구멍이 많아서 답답해하지 않는 것 같아요. 루이비통 멀티컬러라 들고다닐때 가방 느낌도 나서 평소 토트백 대신으로도 쓰게되네요ㅎㅎ 가격은 좀 쎈데 디자인+마감 생각하면 이해는 가요 ^^
|
|
포근함 면에서 전에 쓰던 울 머플러랑 차이가 느껴지네요. 이건 진짜 부드럽고 가벼워서 목에 감아도 부담 은근히 포인트가 돼서 마음에 쏙 듭니다 ㅎㅎ 고급스런 골드 컬러도 손색없고 자주 낄 듯해요^^
|
|
한 달 정도 썼는데 무게감도 가볍고 착용감이 진짜 편하네요 ㅎㅎ 디자인도 깔끔해서 어떤 옷에도 잘 어울려서 자주 하게 돼요~
|
|
출근용으로 디올 넥타이 하나쯤 갖고 싶어서 샀어요. 로고 패턴이 과하지 않고 딱 고급져서 정장에 잘 어울리네요. 가격 생각하면 마감도 괜찮고, 실물이 사진보다 덜 번들거려서 맘에들어요 ^^
|
|
착용감이 꽤 달라서 놀랐어요. 전에 쓰던 시계보다 무게가 적당해서 장시간 착용해도 손목이 덜 피곤한 느낌이네요. 위에서 완전 빛이 납니다ㅎㅎ 크로노 버튼 눌렀을 때 딱딱한 클릭감도 만족스러움! 앞으로 자주 손이 갈 듯해요^^
|
|
디올 오블리크 니트라 패턴이 확실히 존재감 있네요. 블루 톤이 사진보다 살짝 딥해서 더 고급져요. 두께는 중간 정도라 한겨울 빼고는 잘 입을듯요. 있어서 한겨울엔 이너 하나면 충분할듯요. 컬러 블록이 튀진 않는데 톰브라운 느낌은 살아서 출근룩으로 잘 입고 있어요ㅎㅎ
|
|
고민만 한달하다가 결국 데려왔어요ㅎㅎ 커피브라운 스웨이드 색감이 진짜 차분해서 겨울 코트랑 너무 잘 어울리네요. 크기가 넉넉해서 딱이네여ㅎㅎ 스트랩 있어서 토트/숄더 둘다 되는게 젤 맘에 들어요. 가격은 쎄지만 오래 들거같아요.
|
|
예전에 쓰던 토즈 브리프케이스보다 확실히 각이 더 잘 살아있네요. 가죽도 벨루티 특유의 그라데이션 때문에 한층 묵직해보여요. 고급스러워 보여요. 크로스백으로도 가능한 점도 실용적이고 좋아요~ 배송도 빠르고 마음에 듭니다!
|
|
고민만 하다가 세일 떠서 바로 샀어요 ㅎㅎ 실제로 보니 GG 패턴이 너무 튀지 않고 은근히 보여서 더 맘에드네요. 25cm라 아이패드 미니, 장지갑, 보조배터리까지 딱 들어가고 내부 포켓도 실용적이에요. 버클 여닫는 느낌이 묵직해서 그치만 한손으로 열긴 살짝 불편하네요^^ 그래도 블랙이라 코트든 후드든 다 잘어울려서 자주 들고 다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