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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뜯자마자 고급스러운 무게감이 느껴져서 기분이 확 좋아졌어요~ 가죽 질감도 부드럽고 손에 안두꺼워요. 가죽이 단단한 편이라 처음엔 좀 뻣뻣한데 금방 길들여질듯 합니다. 가격 생각하면 가성비 나쁘지 않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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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쓰던 지갑 보내주고 루이비통 에피로 처음 들였어요. 상자 열때 그 특유의 가죽 냄새랑 결이 진짜… 괜히 설레네요ㅎㅎ 블랙이라 부담없는데 LV 편하고, 색감도 사진보다 세련돼서 마음에 들어요ㅎㅎ 오래 고민했는데 사길 잘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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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생신선물로 샀어요. 지갑은 매일 쓰는거라 오래 고민했는데 루이비통 모노그램이 확실히 클래식하네요ㅎㅎ 사이즈가 작아서 미니백에도 쏙 들어가고, 안에 카드랑 동전칸도 알차게 있어서 실용적이라 좋아하셨어요. 포장도 깔끔해서 그냥 바로 선물하기 좋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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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감 소재가 부드러워서 지갑을 열 때마다 기분 좋네요 ㅎㅎ 수납 공간도 넉넉해서 사이즈고, 두께도 슬림해서 작은 가방에도 쏙 들어가요~ 수납이 엄청 많은 건 아닌데 카드랑 현금만 간단히 들고다니기엔 충분해요ㅎㅎ 전체적으로 가격대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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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출근길에 입어봤는데 확실히 가볍고 따뜻해요. 후드 탄탄해서 핏이 훨씬 예쁘네요. 폭스퍼 볼도 탈착이라 코트에 맞춰 빼고 쓰니까 활용도 괜찮아요^^ 가격 생각하면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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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착용 때 느낌이 확실히 달랐어요. 기존에 쓰던 벨트는 가죽이 좀 뻣뻣했는데, 이건 토고 가죽이라 그런지 부드럽고 탄탄한 촉감이 마음에 들더라고요. 분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심플한 버클이 포인트여서 만족한 선물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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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신 PM이랑 진짜 고민했는데 BB로 하길 잘했어요. 사이즈가 덜 부담돼서 데일리로 들기 훨 편하네요. 예전에 쓰던 다른 명품 토트보다 토리옹 레더가 훨씬 탄탄한 느낌이고, 골드 장식이 과하지않게 포인트되서 정장에도 캐주얼에도 잘 어울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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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 라이닝이 부드러워서 하루 종일 신어도 발이 편하네요 ㅎㅎ 디자인도 심플해서 어떤 옷에도 잘 어울려서 자주 신게 될 것 같아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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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들 클러치 찾다가 생로랑 케이트로 골랐어요. 크기도 20이라 카드지갑이랑 립 정도 넣기 딱 좋네요. 골드 체인이라 트렌치에 메면 은근 포인트 되고, 실물 색감이 화면보다 더 고급져요ㅎㅎ 가격 생각하면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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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카드지갑 찾다가 써봤는데 얘가 훨씬 슬림하면서도 수납은 알차네요. 금장 장식 덕분에 너무 튀지 관리하기도 수월한듯해요. 카드랑 동전 수납 공간도 잘 나눠져서 실용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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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 열고 닫기 편해서 자주 손이 가네요. 그레이 색상이라 무난하게 돌아서 더 눈길이 가네요. 크기도 딱 적당해서 주머니에 쏙 들어가서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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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신어봤는데 무게가 가벼워 하루종일 신어도 크게 부담 없네요. 갑피가 편직 방식이라 그런지 가죽이 부드러워서 첫날부터 발 안아픈게 제일 맘에드네요. 정장에도 청바지에도 다 잘어울려서 출근룩에 거의 매일 신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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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마몽 예전에 스몰 사이즈만 써봤는데, 이 37.5cm가 훨씬 실용적이네요. 지갑이랑 파우치, 다이어리까지 들어가도 모양 안무너져서 정리하기 편하고, 체인 길이도 적당해서 숄더로 딱이네요.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고급져서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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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이랑 주말 산책용으로 쓰려고 샀어요. 발렌시아가라서 막 화려하진 않은데 로고 자수 적당히 튀고 좋네요. 23cm라 지갑이랑 폰, 차키까지만 딱 들어가고 물통은 좀 무리라 아쉽고요. 스트랩 조절 잘돼서 힙색이랑 크로스 두가지로 돌려쓰는게 제일 편하네요ㅎㅎ 가격대비 활용도는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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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선물로 페라가모 벨트 샀어요. 간치니 버클 광택이 과하지 않고 딱 적당히 고급진 느낌이네요. 리버서블이라 블랙/다크브라운 번갈아 쓰니 출근룩이랑 캐주얼 둘다 커버돼서 실용적이에요. 가죽 두께도 적당히 탄탄해서 쉽게 안늘어날 것 같고, 마감도 실밥 튀는 거 없이 깔끔합니다. 가격 생각하면 가성비 나쁘지 않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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