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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고도 예쁘다 싶었는데 박스 열자마자 괜히 설레더라구요 ^^ 루이비통 특유 감성에 화이트 스트랩이 깔끔해서 청바지에 딱이에요. 밑창이 두툼해서 오래 걸어도 발이 편한 편이네요. 고민 많이 했는데 사길 잘한듯 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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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 와서 바로 써봤는데 티타늄이라 가벼우면서도 튼튼하네요 ㅎㅎ 디자인도 꽤 있는 편인데 러버 스트랩이라 손목에 착 감기고 무게감도 적당합니다. 다만 데일리로는 좀 튀는 편이라 중요한 날에만 차게 되네요^^ 그래도 이 가격에 프랭크뮬러 감성 제대로 느끼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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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쓰던 기본 머플러랑 비교하면 확실히 루이비통 레이캬비크가 포인트가 되네요ㅎㅎ 로고가 과한 듯한데 막상 둘러보면 되게 고급져요. 두께도 더 도톰해서 바람도 잘 막아줘서 한겨울까지 무난히 쓸듯해요. 가격은 살짝 부담인데 매일 손이 가서 괜찮은 선택이였던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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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정도 썼는데 발도 편하고 디자인이 심플해서 여기저기 매치하기 좋아요 ㅎㅎ 무엇보다 버클 디테일이 포인트 되서 마음에 쏙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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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트렁크 체인백 실물로 보니 확실히 분위기 있네요. 21cm라 수납은 지갑+폰+립 정도까지만 들어가요. 가죽이 부드러워서 손에 착 감기고 무게도 가벼워서 들고 다니기 편하다고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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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뜯자마자 로즈핑크 색감이 진짜 예쁘고 은은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가죽 촉감도 부드럽고 탄탄한 느낌이라 오래 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내부 구조가 정도는 충분함. 가죽 재질도 부드럽고 마감도 깔끔한 편임. 손목 스트랩 덕분에 들고 다니기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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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촉감이 부드럽고 크기도 딱 좋아서 데일리로 들기 좋아요 ㅎㅎ 체인 길이도 적당해서 어깨에 편하게 걸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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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에베 플라멩코는 사진으로만 보다가 드디어 데려왔어요 :) 상자 열고 나파 가죽 냄새 맡는데 괜히 설레네요ㅎㅎ 손에 쥐면 되게 말랑말랑해서 기분 좋아요. 골드 체인도 과하지 않고 은근하게 반짝여서 블랙 코트에 메니까 분위기 딱 살아나네요. 가격 고민 많이 했는데, 매일 들고나가게 되서 후회는 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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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에베 플라멩코 진짜 실물깡패네요ㅋㅋ 스모그옐로우 색감이 사진보다 훨 예뻐서 열어보자마자 와.. 했어요. 나파 가죽 촉감도 말랑말랑 고급져서 자꾸 만지게 되네요ㅎㅎ 체인이랑 가죽 스트랩 번갈아 쓰니까 데일리도 되고 모임갈때도 딱이에요. 고민 오래했는데 사길 잘한 가방 중 하나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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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감 소재가 부드러워서 자꾸 만지고 싶네요 ㅎㅎ 사이즈도 작아서 데일리로 딱 좋고, 가방 끈 길이 조절도 편해서 좋아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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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뜯자마자 느낌이 엄청 부드럽고 가벼워서 들고 다니기 편하네요 ㅎㅎ 아이보리 수납도 넉넉해서 지갑이랑 핸드폰 딱 들어가서 편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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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고도 예뻤는데 실물 자개 다이얼 색감이 훨 더 오묘해요, 각도따라 보라빛도 살짝 돌아서 보는맛 있네요ㅎㅎ 문페이즈 창이랑 포인터 데이트가 복잡해보이긴 한데 금방 익숙해졌어요. 케이스 35mm라 손목 얇은 편인데도 존재감 적당하구요. 다만 악어가죽 스트랩이 처음엔 좀 빳빳해서 길들이는 중이에요 ^^ 가격 생각하면 마감이랑 디테일은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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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느 모자는 처음 사보는데 박스 열자마자 괜히 설레더라구요ㅎㅎ 블랙이라 옷 뭐에나 쓱 매치해도 딱이에요. 로고 자수도 메탈 고리도 더 단단한 느낌이라 자주 빼고 끼워도 불안하진 않아요. 가격은 비슷한데 마감이나 디테일은 이쪽이 한수 위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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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착용 느낌은 무게감이 좀 있어 손목에 착 감기는 맛이 있네요. 전에 차던 스포츠 시계보다 베젤 조작감이 훨씬 부드럽고, 재미도 있고, 특히 컴퍼스 디자인이 독특해서 시계 보는 시간이 더 즐거워요. 스트랩 마감도 꼼꼼해서 착용감이 안정적인듯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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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후드티랑 비교해보면 로에베 후드가 확실히 소재가 부드럽고 촉감이 좋아요. ㅎㅎ 슬림핏인데 불편하지 않고 활동하기 편해서 자주 입게 될 것 같아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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