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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킨 30 토고만 쓰다가 25 오스트리치로 넘어왔는데 확실히 느낌 다르네요. 가죽이 더 가볍고 단단해서 들었을때 쉐잎이 딱 잡혀요. 블랑 컬러라 걱정했는데 다른 크림톤 가방보다 때도 덜타는 느낌? 실물이 훨씬 고급스러워서 드레스업할때 손이 자주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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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데서 샀다가 급 후회하고. 부티몰로 전환했습니다.
부티몰 상품이 늘 좋은건 알았지만. 디테일이 작지만 선명해서 포인트 딱 되네요. 사이즈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데일리로 잘 들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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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스트랩 시계 여러 개 써봤는데 이건 착용감이 가볍고 손목에 딱 맞는 느낌이네요. 전면 덜어서 좋고, 로즈골드 포인트가 은근 튀어요. 가격은 쎈데 데일리+포멀 둘다 소화돼서 자주 차게 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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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파드 해피다이아몬드 실물보고 완전 반했어요… 블랙 다이얼에 별 모양 다이아 돌아다니는거 볼 때마다 괜히 기분 좋아지네요 ㅎㅎ 리미티드 에디션이라 더 애착가요. 가격 고민 많이 했는데 차고 나가보니 존재감이 달라서 후회1도 없어요, 다음에 다른 라인도 또 사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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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열자마자 오렌지 색감에 먼저 반했어요, 진짜 톤이 너무 고급져서 놀랐네요ㅎㅎ 고야드 고야딘 패턴은 사진으로 볼 때보다 은근하게 반짝여서 데일리로 좋아요! 디자인도 클래식해서 오래 쓸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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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들고 다니기 딱 좋은 사이즈네요. 가죽 촉감 부드럽고 메탈 장식이 편하네요 ㅎㅎ 가죽 재질도 부드러워서 손에 착 감기는 느낌이라 좋아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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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스킨 진짜 부드럽고 고급스럽네요~ 퀼팅도 탄탄해서 쉽게 늘어지지 않을 것 같아요. 안에 카드 슬롯도 많아서 소지품 모노그램 캔버스 재질이라 가벼워서 장시간 들어도 부담 없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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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미니백중에 실용적인 편이네요. 올 인 BB라서 진짜 알차게 들어가요, 카드지갑이랑 차키, 립, 에어팟 정도는 무난히 수납됩니다. 주광 블루 색감이 손도 편하게 쓸 수 있네요 ㅎㅎ 무게도 가벼워서 부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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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메신저백이랑 비교했을 때 루이비통 펄스는 소재가 확실히 고급스럽네요. 크기도 적당해서 데일리용으로 적당해서 손목에 걸치기 편하네요. 가죽이 부드러워서 자꾸 만지게 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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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블루 실물 색감 미쳤네요 ㅎㅎ 사진보다 훨씬 부드럽고 고급져요. 미니라서 수납 걱정했는데 지갑, 지갑이랑 파우치 다 들어가서 실용성도 괜찮고, 골드 참이 움직일때마다 은근 시선강탈이에요ㅎㅎ 다음엔 다른 색도 노려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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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만 보다가 실물 처음 보고 심장 쿵 했어요… 붉은 크로커 패턴이 조명에 따라 살짝씩 달라보이는게 진짜 예쁘네요. 사이즈도 25라 데일리로 들기 딱 좋고, 하드웨어가 은은하게 반짝여서 과하지 않아서 좋아요. 고민 많이 했는데 결국 들이고나니 괜히 괜찮은 곳만 찾아 나가게 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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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에 넣고 다녀봤는데 체인 무게가 적당해서 불편함 없네요. 색상도 들기 딱 좋아요. 스몰이라 걱정했는데 지갑이랑 폰, 립까지 쏙 들어가서 주말 나들이용으로 자꾸 손이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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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랑 토트는 처음인데 이 베아는 진짜 데일리용으로 딱이네요. 50cm라 사이즈 꽤 큰데 어깨에 걸어도 끈이 안 흘러내려서 좋구요, 가죽이 너무 딱딱하지 않고 손으로 들면 미니백 느낌도 나고, 크로스로 메면 데일리백으로도 괜찮네요. 다만 입구가 박스형이라 물건 꺼낼때 살짝 불편한 점은 있어요 ^^ 그래도 마감이랑 가죽 퀄리티는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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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신던 구두보다 확실히 발이 훨씬 편하네요, 에어쿠션이라 오래 서있어도 덜 아파요. 광택감도 다른 브랜드보다 은은하게 고급져서 정장에도 캐주얼에도 다 잘어울려요. 고민 좀 했는데 프라다로 온게 잘한 선택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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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쓰던 로고 큰 클러치랑 비교하면 이 구찌 점보 GG가 훨씬 가볍네요. 색감도 노란 포인트가 있어도 튀지않고 은근 고급스러워요. 수납은 비슷한데 마감이 더 깔끔해서 손이 자주 가요 ㅎㅎ 가격 생각하면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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