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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브랜드 데미지진이랑 고민했는데 발렌시아가가 확실히 워싱이랑 찢어진 디테일이 덜 촌스러워요. 입었을때 스트레이트 무엇보다 퀼팅 모양이 독특해서 입었을 때 멋스러움이 달라보임 ㅎㅎ 후드도 탈부착 가능해서 활용도 높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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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마 피게 시계라서 고민 많이 했는데 실물이 훨씬 고급스럽네요 ㅎㅎ 착용감도 가볍고 딱 확 띄어서 손목에서 포인트 주기 좋아요. 러버 밴드 덕분에 땀 차는 느낌도 적고 마감도 견고해서 만족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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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끈 쿠션이 두툼해서 가방에 달아도 편안하고 뭉툭한 디자인이 귀여워서 둘 다 잘 맞네요. 핑크 참이 포인트라 평범한 가방도 좀 있어보여요 ㅎㅎ 가격 생각하면 선물용으로도 딱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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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여는 순간부터 색감이 너무 포근해서 괜히 두근거리더라구요ㅎㅎ 화이트 바탕에 오렌지랑 옐로 포인트가 얼굴 톤 살려줘서 거울 볼때마다 기분 좋아요. 실크 촉감도 부드러워서 목에 살짝만 둘러도 분위기 달라지네요. 오래 고민했는데 에르메스는 확실히 다르긴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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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다른 브랜드 울머플러 썼을 땐 좀 뻣뻣해서 자주 안했는데, 이 에르메스 실크울은 훨씬 부들부들하네요 ㅎㅎ 두께감도 덜 답답한데 은근 따뜻해서 가을엔 아우터 대신 포인트로 딱이에요. 패턴이 과하지않고 고급져서 코트에 매치하니 확실히 급이 다른 느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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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사이즈 클러치 중에 샤넬이 확실히 퀄리티가 다르네요 ㅎㅎ 트위드 소재라서 가볍고 세련된 느낌이라 자꾸 만지게 됨ㅎㅎ 가벼워서 들고 다니기도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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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디는 예전에 써봐서 이번엔 트렁크 25로 갔어요. 수납은 지갑, 폰, 파우치 정도 딱 데일리용이고 가방 자체가 각이 잘 잡혀서 막 써도 모양 안무너지네요. 출근이랑 모임 둘다 들고다녀요. 램스킨이라 부드럽긴한데 스크래치는 조금 조심해야될듯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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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느 트리옹프 버클이 포인트라서 너무 깔끔하고 고급스러워요. 1.8cm라서 너무 두껍지 않고 허리 라인 살짝 잡아줘서 원피스나 자켓 위에 한쪽은 엠보, 한쪽은 심플해서 리버서블로 돌려가며 쓰는 재미도 있고요 ㅎㅎ 가격 생각하면 마감이 꽤 탄탄한 편이라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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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입었을 때 부드러운 코튼 소재가 피부에 부담 없이 착 감기네요. 체크 패턴이 선명하면서도 컬러 따뜻하게 입기 좋네요~ 디자인도 심플해서 데일리로 자주 입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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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 마감이 깔끔하고 벨트 버클이 튼튼해서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양면으로 쓸 수 있는 점이 정말 편리하네요 ㅎㅎ 컬러 조합도 예뻐서 다양한 코디에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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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뜯자마자 은은한 화이트 색감에 반했어요 :) 뒷면에 보드게임 모티프가 이렇게 귀엽고 옷 코디하기 편하네요 ㅎㅎ 디자인도 깔끔해서 자주 입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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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코 모양이 예쁘고 플리츠가 자연스럽게 떨어져서 움직일 때 더 예뻐 보여요 ㅎㅎ 울 소재라서 따뜻하고 봄, 가을에 딱 좋네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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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코 모양이 예쁘고 니트 소재가 부드러워서 입을 때 편하네요~ 않는게 젤 맘에드네요ㅎㅎ 사이즈 살짝 여유 있어서 후드랑 레이어드해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가격 생각하면 막 가볍게 사긴 힘든데, 매년 꺼내입을거 같아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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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광 마감이 세련되고 방수 기능이 정말 뛰어나네요~ 비 오는 날에도 쾌적하게 잘 잡히고 재질도 좋아요 ㅎㅎ 세탁해도 모양 잘 유지될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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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받아보니 톰브라운 느낌 잘 살아있어요. 두께가 너무 두껍진 않아서 셔츠 위에 입기 좋고, 헤링본 짜임이 탄탄해서 쉽게 늘어날 부담없고 색상도 무난해서 데일리로 좋아요! 옷이 무겁지 않아서 활동하기에도 편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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