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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시마스터 플래닛 오션… 박스 여는 순간 진짜 설렜어요. 그린 베젤 색감이 사진이랑 또 다르게 은근 고급지고, 실버 다이얼이랑 같이 빛받으면 분위기 있네요. 훨씬 고급스러운 느낌이라 자꾸 보게 됨요! 디자인도 여성스러워 데일리로 딱인듯해요~ 재구매 의사 있음 꼭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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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 데님 처음 사봤는데 와.. 핏 진짜 맘에들어요 ㅠㅠ 와이드라 다리라인 커버 잘되고, 빈티지 워싱이 실물이 훨씬 단추나 스티치 마감도 탄탄해서 퀄리티는 역시 브랜드 값 하는 듯 해요. 다만 어깨가 살짝 넉넉해서 한 사이즈 다운했으면 더 핏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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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재질이 부드럽고 스웨이드 특유의 질감이 만족스러워요. 디자인이 심플해서 여러 옷에 잘 어울리고, 지퍼도 부드럽게 잘 열려서 편해요. 가격대비 퀄리티는 괜찮은 편인 듯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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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가방 들어보니 무게가 엄청 가볍네요~ 전에 쓰던 가방은 좀 묵직했는데 이건 부담 없어서 좋아요. 그리고 막 넣어도 안불편하네요. 나일론이라 가볍고 비오는날도 막 들고다니기 좋아요ㅎㅎ 출근용 가방 찾는 분들께 슬쩍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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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생일 선물로 샀는데 크기도 넉넉하고 무게가 가벼워서 들고 다니기 편하대요~ 포켓 많아서 정리하기 편한게 젤 좋구요. 어깨끈 쿠션은 살짝 아쉬운데 그래도 무난하게 메고 다닐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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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할 때 매일 차는데 39mm 크기가 딱 적당해서 부담 없네요 ㅎㅎ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덕분에 튼튼하고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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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뜯자마자 시계판 디테일에 반했어요. 낮과 밤이 한 화면에 표현돼서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크기는 38mm라 손목에 딱 적당한 느낌이고, 디자인이 깔끔해서 보기 좋고, 가죽 스트랩 마감도 부드러워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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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탱크 솔로 쓰다가 이번에 앙글레즈로 갈아탔어요. 확실히 케이스가 더 묵직하고 다이아 라인 덕에 포인트가 되네요. 예쁘네요ㅎㅎ 무게도 적당해서 데일리용으로 딱인듯해요.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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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스트랩 시계랑 차봤는데 이건 무게가 훨씬 가벼워서 데일리로 딱임요. 마감도 깔끔하고 다이얼에 ㅎㅎ 다이얼도 깔끔해서 매일 차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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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져보면 바로 느껴지는 묵직함이 손목에 안정감을 주네요. 흰판에 검은 서브 다이얼 배치가 깔끔해서 시인성도 ㅎㅎ 다이얼도 깔끔해서 데일리로 부담 없이 차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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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 라인이 깔끔하고 시계가 가볍고 착용감이 좋아요~ 배터리도 오래 가서 매일 차기 좋아요 ㅎㅎ 디자인도 은근히 포인트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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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뜯자마자 재질 촉감에 반했어요! 아이보리랑 그레이 조합이 은근 세련되면서도 부담 없고, 신발이 생각보다 확실한데 발이 덜 피곤해요. 회색 톤도 다른 브랜드보다 탁하지 않고 은근 고급져서 청바지나 슬랙스 다 잘어울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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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자마자 톤 다운된 컬러가 너무 고급스러워서 설레었어요~ 착용감도 부드럽고 편해서 자꾸 손이 가네요ㅎㅎ 포인트 되는 짜임 덕분에 심플한 옷에도 잘 어울려서 만족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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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안에 쏙 들어가서 들고 다니기 편하네요. 30x20cm라 크지 않아 데일리용으로 딱인듯해요. 부분 스카프가 포인트가 되어 센스 있어 보여요! 부드러운 가죽 촉감도 만족스러워서 기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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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들고 나가봤는데 색감이 너무 부드럽고 따뜻한 캐러멜 브라운이라 차분하네요. 램스킨 가죽이 부들부들한데 주름이 있어서 그런지 흔하지 않은 느낌이에요. 정도 들어가요. 가죽 촉감이 부드럽고 스티치 마감도 깔끔해서 가격대비 만족합니다만, 흠집은 좀 조심해야될 것 같아요ㅎㅎ 전체적으로 데일리룩에 잘 어울려서 자주 들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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