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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여는 순간부터 설렘… 루이비통 특유의 모노그램 패턴이 은은해서 더 맘에들어요. 실물 색감이 사진보다 차분해서 데일리로 들기 좋네요. 35cm라 노트북이랑 서류 넣어도 모양 안무너져서 출근길이 좀 즐거워졌어요ㅎㅎ 가격 고민했는데 사길 잘한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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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승진선물로 파텍필립 칼라트라바 골라봤어요. 사진으론 살짝 과한가 했는데 실물이 훨 고급지네요ㅎㅎ 로즈골드 톤이랑 브라운 스트랩 조합이 은근 클래식해서 정장에도 잘 어울려요. 박스 포장 깔끔해서 그냥 바로 선물해도 되겠더라구요 ^^ 가격은 쎄지만 기념일 선물로는 괜찮은 선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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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제는 처음 사봐요. 사진보다 로즈골드 색감이 훨 예쁘네요 ㅎㅎ 다이아 테두리도 과하지 않고 은근 시계임요. 크기도 딱 적당해서 손목에 착 감기고, 러버 스트랩 촉감도 부드러워서 편해요~ 완전 재구매 의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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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마샤 자켓 사진보다 실물이 더 차분하고 고급져요. 두께가 막 두껍진 않은데 보온성 괜찮아서 초겨울까지 잘 입을듯요. 디테일이 과하지 않아서 출근룩이랑도 잘 맞네요. 가격은 살짝 부담됐는데, 기본 디자인이라 오래 돌려입기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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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착용감이 가볍고 허리에도 딱 맞아서 편하네요 ㅎㅎ 양면이라 옷에 맞게 바꿔 쓸 수 있어서 좋아요~ 가격도 적당해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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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할 때 매일 차는데 사이즈가 딱 좋고 가벼워서 부담 없네요~ 디자인도 심플하면서도 포인트 돼서 너무 좋아요ㅎㅎ 아이템 하나로 스타일 살리기 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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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결이 균일하고 꼼꼼하게 마감돼 있어서 마음에 쏙 드네요 ㅎㅎ 사이즈도 적당해서 데일리로 들기 딱 좋아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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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으로 열기 편하고 벨트 폭 4cm라서 딱 적당하네요~ 길이 조절도 쉽고 무게감도 적당해서 매일 차기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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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야드 알팽 미니 백팩 진짜 예뻐요 ㅎㅎ 사이즈도 딱 적당하고 패턴이 세련돼서 자꾸 손이 데일리로 딱 좋고, 가방 끈 길이 조절도 편해서 좋아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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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쓰던 지갑과는 확실히 다르네요 자재의 질감이 고급스럽고 디자인도 세련됐어요 작은 사이즈지만 카드와 지폐를 넣어도 여유가 있어요 평소에 지갑을 가방에 넣어서 다니는데 이 지갑은 주머니에 넣어도 부담스럽지 않아요 루이비통이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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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소재라 오래 신어도 발에 부담 없네요. 특히 메쉬 부분 덕분에 발볼 넓은 편인데 송아지 가죽이 부드러워서 오래 걸어도 편한 편이에요. 가격은 좀 했지만 데일리로 자주 신게 될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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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퀘어드 러너 실물 보고 색 조합이 너무 취향이라 바로 개시했어요. 화이트 메쉬에 베이지 스웨이드랑 초록 라인 들어간게 튀지 않게 포인트 되고, 옆에 빨간 로고 탭도 은근 눈에 띄네요. 발볼 넓은 편인데 앞코가 여유있어서 오래 걸어도 크게 안불편해요. 미드솔 쿠션이 적당히 푹신해서 데일리로 신기 괜찮은 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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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써보더니 가죽 느낌이 부드러워서 손에 착 감긴대요ㅎㅎ 지퍼도 부드럽게 부드러워서 들고 다니기 부담 없고, 사이즈도 적당해서 데일리로 딱 좋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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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퍼 움직임이 부드럽고 지갑이 손에 딱 맞는 크기네요 ㅎㅎ 카드 수납 공간도 넉넉해서 편리해요~ 디자인도 심플해서 데일리용으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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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숄더백 실물 색감이 더 고급져요, 크림이랑 블랙 배색 진짜 예쁨ㅎㅎ 사이즈도 29cm라 데일리로 들기 딱이에요. 수납은 지갑+폰+간단화장품 정도 무난하구요. 가격 생각하면 마감 퀄리티 괜찮은 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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