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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착용 느낌부터 다른 셔츠보다 훨씬 부드러워서 놀랐어요. 허리 로고 자수가 은은하게 포인트가 돼서 심플한 화이트 셔츠치고는 밋밋하지 출근용으로 딱이네요. 원단 촉감도 부드럽고 핏이 깔끔해서 자주 입게될듯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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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생일선물로 샀어요. 원래 디올 좋아하긴 하는데 이런 테크니컬 재킷은 처음이라 걱정했거든요 ㅎㅎ 막상 받아보니 실물이 더 깔끔하고 가벼워서 출퇴근용으로도 잘 입겠다고 하네요. 컬러블록 덕에 너무 운동복 같지도 않고, 포장도 깔끔해서 선물용으로 괜찮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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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반한 부드러운 촉감이 계속 생각나네요~ 캐시미어라 그런지 피부에 닿는 느낌이 너무 포근하고, 무게도 샀던 자라 니트보다 좋고 몸매 라인 예쁘게 잡아줘서 리조트룩으로 딱이에요. 가격 생각하면 마감이랑 니트 짜임은 확실히 명품 차이 나는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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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 핏이라서 착용감이 넉넉한데도 핏이 흐트러지지 않네요. 중청 워싱이랑 페이딩이 은은해서 부담 없이 입기 좋아요. 하이웨이스트 바람 막아줘서 바깥활동할 때 딱 좋다고 하네요~ 디자인도 깔끔해서 데일리로 자주 입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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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입었는데 네이비 색상이 생각보다 더 깔끔하게 잘 어울리네요. 목 부분 마감도 꼼꼼해서 포인트가 되어서 특별한 날에 딱인 듯해요. 진주 장식은 은은하게 빛나서 너무 예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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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생각하면 꽤 만족스러워요. 아크네라 핏이랑 기장감 믿고 샀는데 박시한데 과하지 않고, 바지 아무거나에 잘 어울려서 손 자주 가네요. 워싱된 브라운 컬러가 부담없어서 출근용, 주말용 둘다 쓰기 좋고 면도 부드러워서 한여름에도 덥지 않은 편이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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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쓰던 다른 스틸 시계보다 확실히 존재감이 다르네요. 31mm라 과하지 않고 딱 단정한 느낌이라 손목 얇은 편인 저한테 더 잘어울려요. 다이아 인덱스 덕에 같은 롤렉스라도 살짝 더 고급져 보여서 데일리+모임 둘다 쓰기 좋네요ㅎㅎ 가격은 쎄지만 그만한 값은 하는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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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밀 처음 들였는데 RM001은 확실히 느낌이 다르네요. 사진으론 좀 과한가 싶었는데, 실물은 로즈골드 톤이랑 스켈레톤 구조가 묘하게 고급져요. 투르비용 돌아가는 거 멍때리고 보게되고,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도 은근 실용적이네요. 러버 스트랩이라 무게 대비 착용감도 편해서 데일리로도 꽤 쓰게될 듯 해요ㅎㅎ 가격은 쎄지만 소장가치는 있는 선택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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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틀링 네비타이머 실물 보니 확실히 느낌 다르네요. 다이얼 디테일이랑 레드 초침 포인트가 진짜 다이아 장식이 은은해서 부담 없네요. 시계 기능도 문제 없고 만족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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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처리가 꼼꼼해서 데일리로 들기 딱 좋아요 ㅎㅎ 사이즈도 적당해서 ㅎㅎ 가볍고 수납 공간도 넉넉해서 편하게 들고 다니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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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에 착용해보니 무게감 적당하고 디자인이 신기해서 눈길 자주가네요. 적당하고 가벼워서 데일리로 좋아요ㅎㅎ 디자인이 좀 더 모던한 느낌이라 개인적으로 더 맘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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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뜯자마자 촉감 완전 부들부들해서 깜짝! 아이보리색이라서 어떤 옷에도 잘 어울리고, 두께감이랑 골지 부담이 없네요. 색상도 은은한 회색이라 어떤 코트에도 잘 어울려서 요즘 이거만 매게 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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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씨마스터 진짜 멋지네요! 베젤 색감이 사진보다 더 고급지고 야광도 짱이에요 ㅎㅎ 무거운 있더라구요. 디테일도 마음에 드리만 구동시간이 길고 시간도 잘 맞습니다. 무엇보다 시계유리가 튼튼해보이고 옆으로 기울여서 시간을 봐도 잘보입니다. 정품하고 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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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얼 시인성이 좋아서 운동할 때도 불편함 없네요 ㅎㅎ 재질도 부드러워서 않고, 완장 부분도 은근 멋스럽네요ㅎㅎ 무게도 적당해서 가볍게 걸치기 딱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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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 각인이 선명하고 코트 소재가 부드러워서 입었을 때 몸에 착 감기네요 특별한 느낌 들어요 ㅎㅎ 후드도 편안하고 따뜻해서 자주 입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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