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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정도 썼는데 토일 캔버스 덕분에 가벼워서 들고 다니기 편하네요 ㅎㅎ 스위프트 가죽도 부드럽고 촉감이 좋아서 자주 손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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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뜯자마자 반짝이는 은색 부분이 눈에 확 들어와서 기분이 좋았어요~ 신발 무게도 적당해서 광택도 고급져서 데일리로 괜찮네요. 배송도 빨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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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신고 다니던 알렉산더맥퀸보다 굽은 비슷한데 프라다가 훨씬 가벼운 느낌이네요 ㅎㅎ 5cm라 키높이 효과는 확실한데 발이 덜 피곤해요. 회색 톤도 다른 브랜드보다 탁하지 않고 은근 고급져서 청바지나 슬랙스 다 잘어울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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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건디 색감이 사진보다 톤이 살짝 딥해서 더 고급져요. 크리스탈이 촘촘해서 조명 받으면 진짜 반짝반짝하네요ㅎㅎ 앞코는 많이 뾰족한 편이라 발볼 넓으신 분은 반업 해야할듯요. 10cm라 각오했는데 힐 밸런스가 좋아서 생각보단 덜 아파요. 드레스에 신으니까 구찌 특유의 골드 장식이 포인트로 딱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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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촉감이 부드럽고 신었을 때 발이 편안하네요 ㅎㅎ 디자인도 딱 어울리는 듯해요. 발가락 분리 디자인이 신기하고 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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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신었을 때 딱딱하지 않고 발이 편해서 놀랐어요~ 흑색 가죽에 빨간 밑창 포인트가 사이즈도 잘맞고, 퀄리티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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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신발 신고 바로 느낀건 착화감임 ㅎㅎ 전에 신던 스니커즈보다 무게가 훨씬 가벼워서 장시간 걸어도 은근 잘 어울리는 듯해요 ㅎㅎ 발에 닿는 촉감도 부드러워서 오래 신어도 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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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가라 기대 많이 했는데 실제로 받아보니 역시 마감 깔끔하네요~ 그레이 컬러라 튀지 않으면서도 짜임 디테일이 딱 고급져요 ^^ 가죽이 부드러워서 발등 따뜻하게 신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디자인도 깔끔해서 활용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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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착용부터 발에 딱 맞아서 놀랐어요ㅎㅎ 소가죽이라 그런지 부드럽고 무겁지 않아서 찰떡임 ㅎㅎ 스트랩 골드 버클 덕분에 포인트도 살아있고 진짜 여러 코디에 다 잘 어울려서 재구매 의사 완전 있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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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신발이라 확실히 퀄리티가 달라요. 특히 가죽이 부드럽고 발에 딱 맞는 느낌이에요. 밑창은 흰색이라 깨끗하게 신기 좋고, 발볼 넓은 편인데 끈 조절하니까 하루종일 신고 있어도 크게 안불편해요. 빈티지 워싱이라 살짝 사용감 있는 느낌도 맘에들어요 🙂 가격은 좀 쎈데 자주 손이 가서 나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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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광 마감이 세련되고 캔버스 재질이라 가볍고 튼튼하네요 ㅎㅎ 45cm라 반려동물도 딱이에요. 43cm라 출근용 노트북이랑 서류 넣어도 모양이 예쁘게 잡혀서 좋네요. 가격은 쎄지만, 오래 같이 다닐 생각하니 마음이 좀 놓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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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스탄스 19 사이즈 고민 엄청하다가 샀어요. 수납은 지갑이랑 폰, 립 정도만 딱 들어가서 데일리보단 간단히 나갈때 좋아요. 스트랩 길이 조절 잘 돼서 겨울 코트에도 무난하네요. 마감이랑 하드웨어 퀄리티는 깔끔해서 가격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선택인듯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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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열자마자 심장 쿵 했네요… 리차드 밀 실물 처음 보는데, 스켈레톤 구조가 진짜 살아있어요. 시계 돌릴때마다 안쪽 무브먼트 움직이는 거 바라보는 맛이 있네요 ㅎㅎ 무게감도 묵직한데 손목에 올리면 또 편해서 놀랐어요. 오래 고민했는데 사길 잘한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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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가 이니셜 참이라 뭔가 특별해 보이네요 ㅎㅎ 가죽 짜임도 탄탄해서 오래 쓸 느낌이 좀 살아나는 편임 ㅎㅎ 마감도 깔끔해서 오래 써도 변형 없을 것 같네요. 전에 썼던 뱅글보다 훨씬 튼튼한 느낌이라 더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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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에 입기 딱 좋은 두께에요! 소재가 부드러워서 피부에 자극 없고 편안하네요 ㅎㅎ 핸드폰이나 카드지갑 넣기 편하고, 소재가 부드러워서 착용감도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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