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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 높이가 딱 적당해서 걷기 편하네요 ㅎㅎ 알파카 소재라 부드럽고 따뜻해서 밋밋하지 않고 좋아요. 사이즈도 넉넉해서 편하게 입고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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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할 때 매일 차는데 적당히 따뜻하고 부드러워서 부담 없이 입기 좋아요~ 소매 끝단 마감이 튼튼해서 오래 입을 수 있을 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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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크테릭스 패딩 베스트 기대보다 훨씬 멋져요! 두꺼운 옷 위에도 부담 없이 나네요ㅎㅎ 허리 스트링 덕에 핏 조절되는게 은근 실용적이구요. 다만 길이가 살짝 짧아서 하이웨스트 바지랑 매치해야 안정감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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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입은 부드러운 촉감이 인상적이었는데, 다른 브랜드 코튼 티셔츠보다 확실히 넥라인 마감이 나가면 기분 좋아져요ㅎㅎ 후드도 있어서 얼굴이 좀 더 따뜻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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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사진만 보고도 색감에 반했는데 실물보고 더 놀랐어요 ㅋㅋ 그라데이션 진짜 자연스럽고 자카드 패턴이 가까이서 보면 은근 고급져요. 여러 코디에 잘 어울리네요 ㅎㅎ 튼튼한 짜임새도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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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열자마자 톰브라운 특유의 삼색 탭 보이는 순간 괜히 설레네요ㅎㅎ 베이지 색감이 화면보다 훨씬 부드럽고 고급져요. 울 소재인데 까슬거림 거의 없어서 셔츠 위에 입어도 편하구요. 간절기에 가볍게 걸치기 딱이라 올가을 출근룩은 이거 하나로 버틸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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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으로 열기 편하고 자켓 안쪽 포켓 덕분에 소지품 보관이 편하네요 ㅎㅎ 원단도 일반 면보다 탄탄한데 답답하진 않아서 자주 손이 가요ㅎㅎ 가격은 살짝 고민했는데 이 정도면 납득하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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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브랜드 데미지진이랑 고민했는데 발렌시아가가 확실히 워싱이랑 찢어진 디테일이 덜 촌스러워요. 입었을때 스트레이트 무엇보다 퀼팅 모양이 독특해서 입었을 때 멋스러움이 달라보임 ㅎㅎ 후드도 탈부착 가능해서 활용도 높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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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마 피게 시계라서 고민 많이 했는데 실물이 훨씬 고급스럽네요 ㅎㅎ 착용감도 가볍고 딱 확 띄어서 손목에서 포인트 주기 좋아요. 러버 밴드 덕분에 땀 차는 느낌도 적고 마감도 견고해서 만족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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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끈 쿠션이 두툼해서 가방에 달아도 편안하고 뭉툭한 디자인이 귀여워서 둘 다 잘 맞네요. 핑크 참이 포인트라 평범한 가방도 좀 있어보여요 ㅎㅎ 가격 생각하면 선물용으로도 딱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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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여는 순간부터 색감이 너무 포근해서 괜히 두근거리더라구요ㅎㅎ 화이트 바탕에 오렌지랑 옐로 포인트가 얼굴 톤 살려줘서 거울 볼때마다 기분 좋아요. 실크 촉감도 부드러워서 목에 살짝만 둘러도 분위기 달라지네요. 오래 고민했는데 에르메스는 확실히 다르긴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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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다른 브랜드 울머플러 썼을 땐 좀 뻣뻣해서 자주 안했는데, 이 에르메스 실크울은 훨씬 부들부들하네요 ㅎㅎ 두께감도 덜 답답한데 은근 따뜻해서 가을엔 아우터 대신 포인트로 딱이에요. 패턴이 과하지않고 고급져서 코트에 매치하니 확실히 급이 다른 느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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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사이즈 클러치 중에 샤넬이 확실히 퀄리티가 다르네요 ㅎㅎ 트위드 소재라서 가볍고 세련된 느낌이라 자꾸 만지게 됨ㅎㅎ 가벼워서 들고 다니기도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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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디는 예전에 써봐서 이번엔 트렁크 25로 갔어요. 수납은 지갑, 폰, 파우치 정도 딱 데일리용이고 가방 자체가 각이 잘 잡혀서 막 써도 모양 안무너지네요. 출근이랑 모임 둘다 들고다녀요. 램스킨이라 부드럽긴한데 스크래치는 조금 조심해야될듯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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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느 트리옹프 버클이 포인트라서 너무 깔끔하고 고급스러워요. 1.8cm라서 너무 두껍지 않고 허리 라인 살짝 잡아줘서 원피스나 자켓 위에 한쪽은 엠보, 한쪽은 심플해서 리버서블로 돌려가며 쓰는 재미도 있고요 ㅎㅎ 가격 생각하면 마감이 꽤 탄탄한 편이라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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