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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mm라 손목 얇으면 존재감 확실해요. 스틸 케이스 마감이 균일해서 옷 소매에 걸리는 느낌은 덜했고, 브레이슬릿 연결부가 움직임 따라와서 착용감은 편한 편입니다. 크로노 버튼도 눌림이 딱딱해서 쓰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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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다이얼 색감이 과하지 않고 은근해서 셔츠에 그냥 잘 맞네요. 44mm라 손목 얇으면 꽤 크게 느껴지고, 월/요일/날짜 한 번에 보여서 쓸 때 편합니다. 며칠 차고 다녔는데 유리 반사 덜해서 시간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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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다이얼 색이 사진보다 차분해서 손목에 올리자마자 기분이 묘하게 설렜어요. 44mm라 크긴 한데 묵직하게 자리 잡고, 유리도 맑아서 달력창 글씨가 또렷하네요. 브러시드 마감 만질 때 사각사각한 느낌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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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mm라 손목에 올리면 존재감 확실해요. 블루 다이얼이 옷 매치하기 쉬운 편이고, 월/날짜/요일이 한 줄로 떠서 일정 확인할 때 은근 편하네요. 무게감은 좀 있어서 오래 차면 손목은 살짝 피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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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얇은 편이라 44mm 걱정했는데 착용감은 의외로 안정적이더라. 블루 다이얼 색이 빛 받을 때 은근 예쁘고, 월/날짜/요일 한 줄로 떠서 바쁠 때도 바로 보여서 편해요 🙂 마감도 깔끔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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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다이얼 색감이 사진보다 훨씬 차분해서 손목 올리자마자 계속 보게 되네요. 44mm라 존재감 확실한데 무겁진 않고, 월·날짜·요일이 한 번에 읽혀서 일할 때 은근 편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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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다이얼 색감이 사진보다 더 차분해서 셔츠나 니트에 그냥 툭 차면 잘 어울려요. 44mm라 손목 얇으면 꽤 존재감 있고, 월/날짜/요일 한 번에 보여서 일정 볼 때 은근 편함ㅎㅎ 마감도 깔끔한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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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쪽 다이얼 색감이 사진보다 더 차분해서 손목에 올리면 은근 예뻐요. 44mm라 좀 큰데 셔츠 소매 밖으로 살짝 보이면 존재감 딱이고, 월/요일/날짜 한 번에 보여서 일할 때 편하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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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다이얼 색감이 진짜 예뻐서 손목 올릴 때마다 괜히 한번 더 보게 돼요ㅎㅎ 44mm라 크긴 한데 착용감은 안정적이고, 월·날짜·요일이 한눈에 들어와서 일할 때 은근 편하네요. 마감도 깔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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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드 패턴이 사진 그대로라 옷이랑 매치하기 편해요. 31cm라 수납 넉넉해서 물병이랑 파우치까지 들어가고, 어깨에 걸었을 때 무게감도 부담 없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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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27cm라 데일리로 들고 다니기 딱이네요. 자카드라 가볍고 손에 걸치는 촉감도 거칠지 않아요. 안쪽 수납은 생각만큼 칸이 많진 않은데 파우치랑 지갑, 물병까지는 무리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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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에 골드 버클 조합이 딱 깔끔해서 언니 생일선물로 골랐어요. 폭 3cm라 청바지에도 원피스에도 잘 맞고, 버클 무게감도 적당하네요. 언니가 바로 착용해보더니 포인트 된다며 좋아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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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트 폭이 4cm라 청바지에 딱 힘있게 잡아줘서 좋아요. 카멜로 했다가 검정으로 뒤집어도 느낌 확 달라져서 옷 맞추기 편하네 ㅎㅎ 버클 골드톤이 은근 포인트 되고 스티치 마감도 깔끔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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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위빙 결 따라 쓸어보는데 촉감이 묘하게 차분해서 계속 만지게 되네요. 블랙인데도 빛 받으면 결이 살아서 멋있고, 안쪽 스웨이드로 뒤집어 들면 분위기 확 바뀌어요. 파우치도 분리돼서 지갑이랑 키 넣기 딱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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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이 낮은 편이라 반 사이즈 업해서 샀는데 끈 조절하니 딱 맞네요. 밑창이 두꺼워 오래 걸어도 발바닥 덜 피곤하고, 흰색이라 때는 잘 타서 물티슈로 자주 닦아줘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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