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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트 폭 3.8이라 청바지에도 슬랙스에도 딱 안정감 있더라. 블랙/브라운 양면이라 옷 색 맞추기 편해서 손이 자주 가고, 무광 은장 H버클도 번쩍이지 않아서 부담 없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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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비 색감이 너무 튀지 않아서 셔츠 위에 걸치기 딱 좋았어요. 울이라 촉감 부드럽고 보온은 괜찮은데, 소매 스트라이프랑 밑단 디테일 덕에 그냥 입어도 포인트 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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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딱 카멜이라 손에 들고 다니면 괜히 기분 좋아요 ㅎㅎ 카드랑 현금 몇 장 넣어도 두께가 많이 안 불어나서 자켓 안주머니에 쏙 들어가네요. 가죽 촉감이 부드럽고 마감도 깔끔해서 친구들한테 계속 보여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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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들던 미니 토트는 각이 잘 죽어서 아쉬웠는데, 이 켈리 25는 앱송이라 그런지 손에 잡히는 탄탄함이 오래가네요. 같은 25라도 수납이 더 알차고, 카멜톤이라 옷 색 안 가려서 자주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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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얇은 편이라 5227 사이즈 걱정했는데 착용감은 무난해요. 셔츠 소매 안으로 잘 들어가서 데일리로 쓰기 편했고, 날짜창도 한눈에 보여요. 스트랩은 처음엔 좀 뻣뻣해서 길들여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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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올리자마자 차가운 스틸 감촉이 묵직하게 와닿아서 괜히 설렜어요. 블랙 다이얼이 빛 받을 때 입체감 살아나고, 육각 베젤 라인이 또렷해서 손목에서 존재감 확실하네요. 며칠 차보니 착용감도 안정적이라 자꾸 손이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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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그린 다이얼 색감이 진짜 멋져서 손목 올리자마자 계속 보게 되네요. 44mm라 존재감 확실하고 스틸 케이스 마감도 깔끔해요. 크로노그래프 버튼 조작감도 탄탄해서 괜히 뿌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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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케이스 손끝에 닿는 느낌이 차갑고 단단해서 괜히 설레더라구요. 블랙 다이얼에 로즈골드 포인트가 은근히 따뜻해서 밤에 볼 때 더 예뻐요. 44mm라 존재감 확실하고 크로노 버튼도 누르는 맛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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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mm라 큰 편이라서 캐주얼하게 입을 때만 차고 있어요. 스틸이라 무게감은 있는데 손목에 닿는 부분이 잘 잡혀서 흔들리진 않네요. 크로노 버튼도 눌림이 또렷해서 조작은 편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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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다이얼 색감이 사진보다 더 또렷해서 선물로 딱이었어요. 남편이 손목에 올리자마자 묵직한 무게감이 좋다며 계속 만지작거리더라고요 ㅎㅎ 크로노 버튼도 눌림 깔끔하고 마감도 탄탄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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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다이얼 색감이 은은해서 손목에 올리자마자 기분이 차분해지네요. 스틸 케이스는 차갑게 번쩍이는 게 아니라 결 살아있어서 더 멋있고, 44mm인데도 착 감겨서 무겁단 느낌은 덜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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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랑 옐로 포인트가 사진보다 튀어서 손목에 차면 존재감 확실해요. 44mm라 묵직하긴 한데 러버 스트랩이라 착용감은 편한 편이고, 크로노 버튼 조작도 딱딱 걸려서 손맛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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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mm라 큰 편이라 걱정했는데 손목에 올리면 브레이슬릿 연결이 자연스럽게 꺾여서 착용감은 괜찮네요. 블랙 다이얼 입체감 덕에 시간 확인도 편하고, 크로노 버튼은 눌림이 또각또각해요. 무게감은 확실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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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에 올리자마자 존재감이 확 오네요. 44mm라 크긴 한데 브레이슬릿 연결이 부드러워서 움직일 때 거슬림이 없고 착 감깁니다. 블루+레드 다이얼 색 조합도 너무 예뻐서 자꾸 시계만 보게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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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에 올리자마자 44mm라 존재감이 확 오네요. 스틸 브러시드 결이 균일해서 빛 받을 때 번쩍거림이 덜하고, 베젤 나사도 들뜸 없이 딱 맞아요. 크로노 버튼은 눌림이 단단한 편이라 오히려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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