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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건디 색감이 화면보다 더 차분해서 바로 마음에 들었어요. 피케 원단이라 땀나도 달라붙는 느낌 덜하고, 카라가 흐물거리지 않아 단정하게 잡히네요. 청바지에만 입어도 괜히 옷 잘입은 사람처럼 보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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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바탕에 모노그램이 은근히 빛나서 손에 쥐는 순간 괜히 설렜어요. 18cm라 크지 않은데 폰이랑 카드지갑은 딱 들어가고, 끈도 부드러워서 하루 메고 다녀도 어깨가 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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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에 블루 체크 트리밍 조합이 진짜 예뻐서 거울 볼 때마다 기분 좋아요 ㅎㅎ 니트라 흐물거리지 않고 핏이 딱 잡혀서 슬랙스나 데님 다 잘 맞고, 로고도 과하지 않게 포인트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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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오블리크 패턴이 튀지 않아서 남자친구 선물로 골랐는데 딱 좋아하더라구요. 39cm라 노트북도 들어가고 앞 지퍼포켓이 은근 편하대요. 손잡이 가죽 마감도 깔끔해서 첫인상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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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1박2일 갈 때 쓰려고 샀는데 48cm라 옷이랑 세면도구까지 넉넉히 들어가요. 캔버스라 무게가 가볍고 손잡이 가죽은 잡는 느낌 괜찮네요. 지퍼 잠금이 탄탄해서 이동 중에 열릴 걱정은 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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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색이라 때 탈까 걱정했는데 표면이 매끈해서 오염이 바로 스며들진 않네요. 스냅 버튼이라 급하게 걸치기 편하고, 안감 스트라이프 덕에 입고 벗을 때도 덜 걸려요. 사이즈는 여유핏이라 두꺼운 후드까지는 무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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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다이얼 웨이브가 사진보다 훨씬 또렷해서 손목에서 은근히 눈에 들어와요. 42mm라 큰 편인데 러그가 과하게 튀지 않아서 착용감은 괜찮네요. 베젤 돌릴 때 클릭감도 딱딱 잘 맞고 마감 까슬한 곳은 못 찾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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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가죽 결이 손에 닿자마자 기분 좋아요. 20cm라 가방에 쏙 들어가고 카드랑 지폐 넣어도 두께가 과하게 안 불어나네요. 스티치 촘촘하고 버튼 하드웨어 반짝임이 딱 포인트라 친구들한테 괜히 꺼내 보여줬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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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 예전 쓰던 블랙 퍼즐보다 톤이 훨씬 차분해서 옷 맞추기 편하네요. 라지라 노트랑 파우치까지 한 번에 들어가서 작은 사이즈 들 때처럼 꺼내다 스트레스가 덜해요. 가죽도 결 살아있어서 스크래치 걱정은 좀 줄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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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 딱 따뜻한 베이지라 손에 들자마자 기분이 차분해지네요. 위빙 촉감도 매끈하면서 손끝에 살짝살짝 걸리는 느낌이 좋고요. 라지라서 짐 많이 넣어도 모양 흐트러짐 덜해서 요즘 자주 들고 나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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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에 올리자마자 발롱 블루 특유의 둥근 케이스가 진짜 예쁘네요. 36.6mm라 과하지 않고 셔츠 소매랑도 잘 맞아요. 로만 인덱스가 깔끔해서 자꾸 시간 확인하게 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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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연한 하늘색이라 봄옷이랑 매치하기 좋네요. 28사이즈라 작을 줄 알았는데 지갑이랑 파우치 정도는 넉넉히 들어가요. 손잡이도 단단해서 들고 다니기 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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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톤이 너무 튀지 않아서 니트랑 입으니 바로 가을 느낌 나요. 허리 가죽 배색 덕에 상의 넣어 입을 때 라인 깔끔하고, 하이웨이스트라 다리도 길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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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톤 가죽이랑 캔버스 조합이 너무 예뻐서 들고 나가면 자꾸 손이 가요. 버킨 30이라 사이즈도 딱 좋고 수납도 넉넉해서 데일리로 쓰기 편하네요, 마감도 깔끔해서 괜히 주변에 보여주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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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지라서 덩치 클까 걱정했는데 어깨에 메면 축 늘어지는 핏이 예쁘더라. 안쪽 지퍼포켓 있어서 차키랑 립 같은 거 따로 넣기 좋고, 홀스빗 장식도 튀진 않아서 자주 들게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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