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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깔끔해서 생일선물로 골랐는데 받자마자 바로 신어보더니 다리 길어 보인다고 좋아하네요. 소가죽이라 발등 쪽도 부드럽고, 밑창도 탄탄한 편이라 겨울에 자주 신을 듯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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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꺼내자마자 캔버스 촉감이 손에 착 붙어서 기분이 좀 설렜어요. 스피디 30은 어깨에 걸면 툭 떨어지는 라인이 예쁘고, 안쪽도 넉넉해서 파우치랑 지갑 넣어도 여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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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쓰던 사각 쿼츠는 케이스가 두꺼워서 셔츠 소매에 걸렸는데, 이건 손목에 착 붙고 무게도 덜 부담돼요. 골드톤이 과하게 번쩍이지 않고 마감이 깔끔해서 데일리로 계속 차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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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다이얼에 로즈톤 포인트가 눈에 딱 들어와서 아버지 생신 선물로 골랐어요. 손목에 올리자마자 묵직한 느낌이 좋다고 하시고, 야광도 은근 밝아서 밤에도 잘 보인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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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차던 라운드형보다 손목에 착 감기는 느낌이 확실히 다르네요. 44×53.7이라 커 보일까 했는데 케이스 곡선 덕에 덜 부담스럽고, 블루 다이얼 숫자 가독성도 좋아요. 며칠 차보니 무게감은 좀 있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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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가 튀지 않아서 캐주얼하게 메기 좋네요. 30cm라 지갑이랑 폰, 작은 파우치까지는 들어가고 앞지퍼 포켓은 교통카드 넣기 편했어요. 끈 폭이 넓어서 어깨도 덜 아픈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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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블루 색감이 은근해서 튀지 않고 예쁘더라. 며칠 써보니까 캔버스가 가벼워서 머리 답답한 느낌 덜하고, 뒤 스트랩으로 사이즈 맞추기도 편함 :) 청바지나 셔츠에도 그냥 잘 붙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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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판 패턴이 예전에 쓰던 무난한 다이얼 시계보다 훨씬 입체감 있네요. 며칠 차보니 1222-SC 자동이라 손목에 올려두면 금방 살아나서 편했고, 케이스 마감도 날카롭지 않게 잘 떨어져요. 다만 크라운은 좀 도드라져서 처음엔 살짝 낯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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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리+네이비 배색이 사진보다 차분해서 청바지에 더 잘 붙네요. 예전에 신던 가죽 스니커즈는 안쪽이 답답했는데 이건 펀칭 안감이라 발열이 덜해요. 밑창도 미끄덩한 느낌 없고 걸을 때 안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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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색이 화면보다 톤이 차분해서 손에 쥐자마자 기분이 좋아졌어요. 코팅 캔버스라 표면이 매끈하고, 모서리 마감도 깔끔하네요. 명함 몇 장 넣어도 두께가 확 안 불어나서 가방에 쏙 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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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쓰던 반지갑은 카드 넣으면 두툼해져서 주머니가 불편했는데, 이건 21cm라 지폐랑 카드 정리하기 훨씬 편하네요. 위빙 부분 만듦새도 깔끔하고 손에 잡히는 촉감이 차분해서 자주 들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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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패턴이 과하지 않고 차분해서 셔츠 위에 툭 걸치기 좋네요. 65×185이라 한 번 두르면 길이 여유 있고, 실크+린넨이라 얇은데 살짝 까슬한 촉감이 시원해요. 양면 색이 같아서 대충 뒤집어도 티 안 나서 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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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생일선물로 골랐는데 색이 진해서 첫인상 깔끔하더라구요. 22cm라 작을까 했는데 폰이랑 지갑, 차키는 딱 들어가고 가죽 촉감도 부드러워서 자꾸 만지게 된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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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팬더 다이얼 색감이 사진보다 덜 튀고 고급스러워요. 40mm라 손목에 딱 맞고 무게감도 묵직한 편이라 차면 존재감 있네요, 마감은 깔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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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GG 패턴이 은근히 깊어 보여서 손에 올리자마자 기분 좋았어요. 코팅 캔버스라 촉감이 매끈하고 탄탄해서 휘어짐도 덜한 편이고, 실버 버클이 과하지 않게 반짝여서 셔츠나 데님 둘 다 잘 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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