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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 패턴이 사진처럼 튀지 않고 은근해서 그냥 들고 다니기 좋더라. 반지갑이라 주머니에도 쏙 들어가고 카드 몇 장이랑 현금 조금 넣으니까 딱임. 잠금도 잘 붙어서 가방 안에서 안 벌어져서 편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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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결이 잔잔하게 살아있고 손에 쥐었을 때 딱딱하지 않아서 좋네요. 두께가 얇은 편이라 주머니에 넣어도 튀어나오진 않았고, 카드 4장+현금 조금 넣으니 꽉 차는 느낌이에요. 홀스빗 금장도 번쩍거림 과하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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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이라 어디에나 그냥 잘 붙고 로고도 과하지 않아서 마음에 들어요. 나파 가죽이 부드러워서 발등 쓸림 없었고, 밑창이 가벼운 편이라 하루 걸어도 덜 피곤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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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비 색감이 깔끔해서 받자마자 기분 좋았어요. 소매 사선 스트라이프가 딱 포인트라 주변에서 어디 거냐고 물어보더라고요 ㅎㅎ 며칠 입어보니 가볍게 따뜻하고, 후드까지 있어서 바람 부는 날에 특히 손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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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손에 올렸을 때 차갑게 매끈한 촉감이 좋았어요. 사각 프레임이 너무 두껍지 않아서 얼굴선이 깔끔해 보이고, 템플 디테일도 은근히 예쁘네요. 하루 종일 써도 코랑 귀가 덜 눌려서 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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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쓰던 3cm 벨트는 바지에 끼우면 좀 답답했는데 이건 2.5cm라 슬랙스랑 원피스에도 부담이 덜해요. 버클 무게도 과하지 않고 마감 깔끔해서 자주 손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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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에 뒤쪽 골드 포인트 들어간 걸로 남친 생일 선물했는데 신자마자 발이 길어 보인다고 좋아하더라구요. 밑창이 도톰해서 키도 살짝 올라가고, 가죽 촉감도 매끈해서 첫인상 깔끔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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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볼 넓은 흰 스니커만 신다가 이걸로 바꿨는데, 밑창이 더 두툼해서 키높이 느낌 나고 발도 덜 아파요. 무게는 좀 있지만 걸을 때 안정감 있네요. 뒤쪽 골드 포인트도 옷에 은근 잘 붙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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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흰색에 뒤쪽 포인트 컬러 들어가서 밋밋하지 않네요. 며칠 신어보니 바닥이 도톰해서 오래 걸어도 발바닥 덜 피곤해요, 사이즈는 정사이즈로 갔더니 딱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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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라 옷이랑 매치가 편해서 샀는데 발등 눌림 없이 착화감 괜찮네요. 굽이 두툼해서 키 좀 올라가고, 뒤쪽 보라 포인트도 은근 예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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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가죽이 은근히 뽀얗고 매끈해서 손으로 한번 더 쓰다듬게 되네요. 오버사이즈라 발등이 편하게 감싸주고, 청바지에 신으니 발끝이 깔끔하게 살아나요 :) 며칠 신었는데 마감도 단단한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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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던 무난한 실버 체인은 오래 차면 밋밋했는데, 이건 플뢰르 펜던트가 작아도 포인트가 되네요. 체인 볼 디테일도 손에 잡히는 느낌이 있고, 길이는 레이어드 하니 더 예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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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그라데이션처럼 은은해서 선물로 딱이었어요. 받아본 언니가 사진보다 더 고급스럽다며 한참 들여다보더니 바로 외출할 때 들고 나가더라고요 ㅎㅎ 손잡이 잡는 느낌도 탄탄하고 마감도 깔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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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사진보다 훨씬 은은해서 들고 나가면 괜히 기분 좋아져요. 35라 큰가 했는데 데일리로도 수납 넉넉하고 손잡이 잡는 촉감도 편하네요. 마감은 가까이서 봐도 깔끔한 편이라 만족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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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사진처럼 그라데이션으로 은은해서 들었을 때 과하지 않아요. 35라 수납은 넉넉한데 무게감은 확실히 있어서 오래 들면 손목 좀 피곤합니다. 마감 깔끔해서 만족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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