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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 3.5라 정장 바지에 끼우기 딱 무난해요. 버클이 너무 튀지 않아서 셔츠 넣어 입을 때도 부담 없고, 구멍 위치도 적당해서 허리 조절 편했습니다. 며칠 써보니 가죽은 좀 단단한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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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비 앞코라 처음엔 낯설었는데 신어보니까 발이 되게 편하더라. 굽 3.8이라 오래 걸어도 부담 덜했고, 슬링백 끈도 잘 안 흘러내려서 좋았음. 데님에 툭 신으니 포인트 돼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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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핑크 색감이 너무 예뻐서 들고 나가면 자꾸 손이 가요ㅎㅎ 양가죽 촉감 부드럽고 금색 하드웨어도 번쩍 과하지 않게 포인트 딱! 안쪽 공간도 넉넉해서 지갑+립+차키 넣고 다니기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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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쓴 곰돌이 비주얼에 반해서 친구 생일선물로 골랐어요. 손에 올리면 가볍고 털 촉감도 부드러운 편이라 만지작거리게 되더라고요. 가방에 달아주니 바로 사진 찍어서 올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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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이 튀지 않을까 했는데 옷 아무거나 입어도 은근 잘 어울려서 자주 들고 나가게 됨. 31이라 데일리로 딱이고 안에 파우치, 물병까지 들어가서 수납 편해요. 손잡이도 어깨에 걸기 괜찮은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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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cm라 데일리로 들기 딱 좋아요. 폰이랑 지갑, 파우치까지 넣어도 모양 잘 잡히고 수납이 깔끔하네요. 자카드라 가볍게 느껴지고 손잡이 길이 조절돼서 어깨에 걸 때도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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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클이 무광 골드라 번쩍거리지 않고 옷에 잘 섞여요. 폭 3cm라 청바지든 슬랙스든 딱 안정감 있게 잡아주고, 가죽 가장자리 스티치가 촘촘해서 만졌을 때 거슬리는 데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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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쓰던 3cm 벨트는 정장엔 괜찮은데 청바지에선 힘이 없었거든요. 이건 4cm라 허리 라인 딱 잡아주고, 카멜/블랙 양면이라 옷 따라 뒤집어 쓰기 편해요. 버클도 과하게 번쩍이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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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 검정 토트 찾다가 샀는데 43cm라 노트북이랑 물병까지 한 번에 들어가서 편해요. 파우치 분리돼서 지갑, 키 따로 넣기 좋고요. 다만 가방 자체가 좀 큰 편이라 지하철에서 옆사람 신경 쓰이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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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라 청바지든 슬랙스든 막 신기 편하더라. 오버사이즈라 발이 좀 커보이긴 하는데 그만큼 쿠션감 있어서 오래 걸어도 덜 피곤했음 ㅎㅎ 뒤쪽 보라 포인트도 은근 예뻐서 자주 손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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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생일선물로 골랐는데 색감이 깔끔해서 첫인상 좋았어요. 발등쪽 마감도 단정하고 밑창이 도톰해서 키 높아 보인다고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사이즈는 정사이즈로 갔더니 딱 맞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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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비 색감이 사진 그대로라 정장바지에도 튀지 않네요. 가죽이 처음부터 꽤 부드러워서 발등 눌림 없었고, 밑창 두께가 있어서 키 살짝 올라가요. 스티치 마감도 깔끔한 편이라 만족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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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딱 차분한 파스텔이라 코트랑 매치하기 좋더라. 며칠 두르고 다녔는데 울 혼방이라 가볍게 감기는데도 따뜻해요. 로고 자수는 과하게 튀진 않고 프린지 마감도 깔끔해서 맘에 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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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바탕에 퍼플 핑크 라인이 은근히 반짝여서 손에 올리자마자 기분이 좀 설렜어요. 실크 트윌 결이 살짝 느껴지는데 미끌거리지 않고 부드럽게 감겨요. 90 사이즈라 목에 두르니 각 잡히게 떨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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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블랙 다미에라 옷이랑 매치가 쉬워요. 13인치 노트북 넣고 다녀봤는데 안에서 흔들림 덜하고 패딩칸이라 마음이 놓이네요. 대신 가방 각 잡혀서 빈 상태에선 좀 부피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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