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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나일론이 손에 닿는 순간 되게 부드럽고 차분한 느낌이라 마음이 놓였어요. 가방 자체가 가벼워서 어깨에 올렸을 때 부담 없고, 안쪽 칸이 나뉘어 있어서 태블릿이랑 서류 넣기 깔끔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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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포인트랑 번개 초침이 눈에 확 들어와서 남편 생일선물로 골랐어요. 손목에 올리자마자 표정 풀리더니 계속 들여다보네요 ㅎㅎ 무게감은 묵직한데 착용감은 편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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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라 얼굴이 환해 보이고 넥타이 디테일 덕에 그냥 셔츠보다 포인트가 딱 생겨요. 사이즈는 정사이즈로 입으니 어깨랑 팔 길이 무난했고, 마감도 깔끔해서 자주 손 갈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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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배색이 사진보다 톤 다운돼서 더 차분하네요. 가죽 표면이 잔결이라 손에 닿는 촉감이 탄탄하고, 발등 쪽 박음질도 삐뚤한 데 없이 깔끔했어요. 밑창은 두툼한 편인데 무게가 막 부담스럽진 않아서 주말에 계속 신고 다녔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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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결이 잔잔해서 가까이서 봐도 번들거리지 않고 단정해요. 폭 3.4cm라 슬랙스 벨트고리에 딱 맞고, 버클 모서리 마감도 손에 걸리는 데 없이 매끈합니다. 며칠 착용했는데 허리쪽 눌림도 덜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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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케이스 열자마자 묵직한 무게감이 먼저 오더라고요. 아버지 생신 선물로 드렸는데 43mm라 손목에 딱 존재감 있고, 빨간 초침이 포인트라며 계속 들여다보셨어요 ㅎㅎ 마감도 깔끔해서 기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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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 브라운 색이 너무 튀지 않아서 가방에 달아도 차분해요. 위빙이 촘촘해서 가까이서 보면 입체감 있고, 손으로 만져보면 모서리 마감도 거슬리는 데 없네요. 끈 길이는 적당해서 키링에도 잘 맞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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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에 올리자마자 존재감이 확 올라오네요. 다이얼 색 조합이 사진보다 더 멋있고, 크로노 버튼 누르는 감촉도 딱딱해서 손맛 좋아요 ㅎㅎ 캐주얼에만 찰 줄 알았는데 셔츠에도 은근 잘 맞아서 요즘 자꾸 꺼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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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색 톤이 너무 번쩍이지 않고 묵직해서 남친 생일 선물로 골랐어요. 케이스랑 더스트백, 리본까지 같이 오니까 그냥 그대로 건네기 좋았고 성냥까지 있어서 괜히 웃겼네요 ㅎㅎ 착용하자마자 손에서 안 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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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쓰던 미니 숄더백은 각이 잘 안 잡혀서 흐물했는데, 이건 반달 쉐입이라 들고 다니면 라인이 깔끔하게 살아요. 21cm라 폰이랑 카드지갑 정도만 딱 들어가고 체인 무게감은 살짝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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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광 블랙이라 정장바지랑 청바지 둘 다 무난하게 맞네요. 슬립온이라 신고 벗기 편하고, 버클이 튀진 않는데 포인트는 돼요. 며칠 신어보니 발등은 좀 타이트해서 반 사이즈 업 했으면 더 편했겠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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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건디 색감이 사진보다 톤다운이라 정장에 얹기 딱 좋아요. 실크라 손으로 만지면 미끄럽게 부드럽고, 매듭도 두껍게 안 뭉쳐서 깔끔하게 잡히네요. 꿀벌 자카드가 가까이서 보면 더 또렷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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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던 일반 슬리퍼는 바닥이 얇아서 오래 신으면 발바닥 아팠는데, 이건 쿠션감이 좀 더 있어서 덜 피곤하네요. 블랙으로 샀고 로고도 과하게 튀진 않아요. 다만 사이즈는 살짝 여유 있게 느껴졌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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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색으로 샀는데 체인 두께가 딱 과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잘 껴요. 손목에 닿는 촉감도 거칠지 않고 마감 깔끔한 편이라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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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가죽 만졌는데 손에 닿는 느낌이 부드럽고 차분해서 괜히 기분이 좋아지네요. 18cm라 미니한데 폰이랑 카드지갑 정도는 딱 들어가요. 금장 로고가 은근 반짝여서 코트랑 매치하니 예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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