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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체크 색감이 겨울 옷에 포인트돼서 그냥 둘러도 예쁘더라. 울이라 도톰하고 촉감도 부드러운 편이라 사무실에서 무릎담요로도 잘 쓰는 중 :) 사이즈 넉넉해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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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에 올리자마자 존재감이 딱 와요. 42mm라 크긴 한데 티타늄이라 무게 부담은 덜하고, 세라믹 쪽 촉감이 매끈해서 계속 만지게 되네요ㅎㅎ 마감도 깔끔해서 모임 나갈 때 자꾸 시계 자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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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바탕에 GG 무늬가 은은해서 튀지 않더라구요. 남친 생일 선물로 줬는데 가죽 챙 만져보더니 만듦새 좋다고 바로 써봤어요ㅎㅎ 사이즈 조절도 편하고 캐주얼 옷이랑 잘 맞는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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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판 길이가 41.5cm라 그런지 등에 딱 붙어서 들뜨는 느낌이 없어요. 가죽 촉감이 단단한 편인데 모서리 마감 깔끔하고, 앞 포켓도 깊어서 지갑이랑 에어팟 넣기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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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올리자마자 가죽이 매끈하게 차분해서 기분이 좀 설렜어요. 18cm라 미니한데도 폰이랑 카드지갑 정도는 깔끔히 들어가고, 스트랩도 얇게 딱 떨어져서 코트에 매치하니 예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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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오블리크 패턴이 튀지 않고 고급스러워서 남편 생일 선물로 골랐어요. 손잡이 잡는 느낌 탄탄하고 전면 지퍼 포켓이 은근 편하대요. 39cm라 노트북도 들어가서 출근할 때 잘 들고 나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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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 색감이 은근히 고급져서 빛 받으면 분위기가 달라요. 손잡이 가죽도 매끈하게 잡히고 무게가 가벼운 편이라 들 때 기분 좋네요 :) 주말 1박 짐은 넉넉하고 지퍼 잠글 때도 부드럽게 닫혀서 마음 놓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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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색이라 얼굴 톤 확 살고 네이비 파이핑이 은근 포인트 돼요. 스냅 버튼이라 대충 걸치기 편하고, 안쪽 스트라이프도 입을 때마다 괜히 기분 좋음 ㅎㅎ 사이즈는 살짝 여유 있어서 후드랑 같이 입어도 괜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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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다이얼 색이 튀지 않고 차분해서 손목에 올렸을 때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42mm라 크긴 한데 러그가 깔끔하게 떨어져서 과해 보이진 않네요. 베젤 돌릴 때 클릭감도 묵직한 편이라 만지는 맛 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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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만졌을 때 손에 착 감기는 느낌이 좋아서 아빠 생신 선물로 골랐어요. 20cm라 장지갑치곤 부담 없고, 스냅 여닫는 맛도 괜찮네요. 포장도 깔끔해서 바로 드렸더니 반응 좋았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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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화면보다 차분해서 들고 다니기 부담 없네요. 18cm라 가방에 쏙 들어가고 카드칸도 넉넉해서 정리 편해요. 만듦새 깔끔한 편이라 오래 쓸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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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배색이 깔끔해서 청바지랑 바로 매치했어요. 며칠 신고 걸어보니 밑창 쿠션감 괜찮고 발도 편한 편이라 데일리로 자주 신게 되네요. 끈 마감도 튼튼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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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 3.5cm라 정장 바지에 끼우기 딱 무난하고, 버클이 묵직해서 허리 잡아주는 느낌 있어요. 며칠 써보니 구멍 쪽 늘어짐은 아직 없고 마감도 깔끔한 편입니다. 다만 버클이 좀 눈에 띄어서 캐주얼엔 살짝 과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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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청 데님자켓 몇 벌 있는데 이건 소매가 넓어서 이너 두꺼운 거 입어도 팔이 안 끼네요. 크롭이라 다리 길어 보이고 골드 버튼이 은근 포인트라 밋밋한 티에 걸치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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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조합이 네이비랑 그레이 위주라 옷장에 있는 셔츠, 티랑 그냥 걸쳐도 무난하게 맞네요. 울 혼방이라 두께감 있고 바람 막아줘서 요즘 저녁엔 이거만 입어요. 단추는 처음에 좀 뻑뻑했는데 몇 번 여니 괜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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