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쓰던 켈리 28은 데일리엔 좋았는데 들고 다니면 금방 손이 바빴거든요. 이건 32라 수납 여유가 확실히 있고, 히말라야 그라데이션이 옷 톤 안 가려서 편해요. 크로커다일이라 무게는 좀 느껴져요.
|
|
색감이 그라데이션처럼 은은해서 처음 꺼내자마자 눈길 가더라고요. 어머니 생신 선물로 드렸는데 금장 포인트가 고급스럽다며 바로 거울 앞에서 들어보셨어요ㅎㅎ 35 사이즈도 수납 넉넉해서 외출용으로 딱이라네요.
|
|
색이 사진보다 차분해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손에 닿는 크로커다일 결이 은근히 살아있고, 은장도 번쩍이지 않고 맑게 반짝이네요. 35라서 들면 존재감은 확실한데 수납은 또 편해서 요즘 외출할 때 자주 손이 가요 :)
|
|
손에 올려보자마자 묵직해서 선물용으로 딱이다 싶었어요. 남편 생일에 줬는데 40mm라 손목에 너무 크지 않고, 다이얼 반짝임이 깔끔하네요. 케이스 마감도 매끈해서 받는 사람이 계속 들여다보더라구요 🙂
|
|
색감이 베이지라 방 분위기 확 살더라고요. 신혼집 집들이 선물로 보냈는데 받자마자 촉감 좋다고 바로 침대에 깔아봤다네요 ㅎㅎ 자수 마감도 깔끔하고 극세사라 따뜻해서 겨울에 특히 잘 쓸 듯해요.
|
|
손목에 딱 끼우는 순간 포인트가 확 살아나요! 나사 디테일이 은근히 반짝여서 셔츠나 니트 어디든 잘 붙고, 금속 마감도 매끈해서 계속 만지게 되네요 ㅎㅎ 외출할 때 자꾸 손이 가요.
|
|
검정 다이얼에 빨간 날짜창 포인트가 딱 눈에 들어오네요. 며칠 차봤는데 무게감은 좀 있는데 손목에 착 붙고, 베젤 돌릴 때 느낌도 꽤 단단합니다. 러버줄이라 땀나도 부담 없어요.
|
|
핑크색이 너무 튀지 않고 톤이 예뻐서 친구 생일선물로 골랐어요. 손에 쥐면 가볍고 만듦새도 깔끔하더라구요. 카드 몇 장 넣어보니 두께 많이 안 늘어서 받는 애가 바로 쓰겠다고 하네요 :)
|
|
손목에 차자마자 클로버 5개가 줄 맞춰 딱 예쁘게 떨어져서 기분 좋더라. 옐로우골드 톤이 따뜻해서 니트랑 그냥 툭 매치해도 포인트 되고, 비즈드 엣지 마감이 은근 반짝여요 :)
|
|
비 오는 날 산책용으로 샀는데 GTX라 발 안 젖는 건 확실하네요. 사이즈는 정사이즈로 갔고 앞코가 살짝 여유 있어요. 밑창이 단단해서 오래 걸어도 꺾임은 덜한데, 처음엔 발등이 좀 조이는 느낌은 있었습니다.
|
|
초록 밑창이 튈까 걱정했는데 검정 바지에 신으니 포인트 딱이에요. 며칠 신고 다녔는데 발목 잡아주는 느낌 괜찮고 밑창 두꺼워서 키도 살짝 커 보여요 ㅎㅎ
|
|
검정색이라 옷 아무거나 입어도 그냥 잘 붙어서 요즘 이거만 들고 나가요. 미니라 카드지갑이랑 립 정도만 딱 들어가고, 체인 무게감은 살짝 있는데 마감은 깔끔한 편!
|
|
브라운 색감이 옷에 잘 붙어서 손이 자주 가네요. 11cm라 폰은 안 들어가고 카드지갑+립 정도만 딱 들어가요. 스트랩 길이는 무난한데 뚜껑 여닫을 때 로고 부분이 살짝 걸려서 급할땐 번거롭네요.
|
|
테가 얇은 편이라 얼굴이 답답해 보이지 않네요. 코받침도 미끄럽지 않고 하루 써도 자국이 덜 남았어요. 다만 렌즈가 커서 마스크랑 같이 쓰면 김 좀 차는 편입니다.
|
|
로고가 딱 보여서 꺼낼 때마다 괜히 기분 좋아요ㅎㅎ 사이즈도 손바닥에 착 붙는 11cm라 미니백에 넣기 편했고, 카드 몇 장이랑 현금 조금까지 수납돼서 요즘 이것만 들고 나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