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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사진처럼 그라데이션이라 옷 톤 크게 안 타고 들기 편하네요. 35라 수납은 넉넉한데 가방 자체가 좀 묵직해서 오래 들면 팔에 힘 들어가요. 손잡이랑 잠금장치 마감은 깔끔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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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그라데이션이 사진보다 훨씬 차분해서 들고 나가면 옷이랑 매치하기 편하더라. 35는 크긴 한데 수납은 넉넉하고 손잡이 잡는 느낌도 안정적임. 은장도 번쩍이지 않고 딱 깔끔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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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엠보 무늬가 은근히 고급스러워서 엄마 생신 선물로 골랐어요. 크기는 진짜 미니라 폰이랑 카드지갑, 립 정도만 들어가고요. 체인 포인트가 예뻐서 받자마자 거울 보며 메보시더니 바로 들고 나가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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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각이 딱 잡혀있어서 들고 다니면 흐물거림 없이 단정해 보여요. 13인치 노트북 넣어봤는데 패딩칸이 꽉 잡아줘서 덜 흔들리고, 스트랩도 두께감 있어서 어깨에 파고드는 느낌은 적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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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쓰던 반지갑은 두께가 좀 있어서 가방에 넣으면 불룩했는데, 이건 10cm라 손에 딱 잡히고 얇게 들어가네요. 로고 패턴도 튀지 않고 마감 깔끔해서 자주 들게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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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쓰던 카드지갑은 두꺼워서 주머니가 불편했는데 이건 10cm라 딱 슬림하네요. 가죽 촉감도 손에 착 감기고 홀스빗 장식이 은근 포인트 돼요. 카드 몇 장 넣어도 모양 잘 잡혀서 좋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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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결이 은근히 살아있어서 손으로 쓸어보면 기분 좋아요. 뒤쪽 블루 포인트도 튀지 않고 딱 예쁘네요 :) 발볼 넓은 편이라 남기실말에 적었더니 착용감 답답함 없이 편하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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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로 골랐는데 로고가 과하지 않아서 청바지에 그냥 잘 어울려요. 발볼 넓은 편이라 남기실말에 적었더니 사이즈 딱 맞게 왔고, 며칠 신어보니 무게도 부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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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키색이 은근히 차분해서 옷 아무거나 입어도 잘 붙네요. 손에 닿는 나일론 촉감이 보들보들하고, 카라멜 가죽 포인트가 따뜻하게 보여서 기분 좋아요 :) 45cm라 노트북 넣어도 모양 안 무너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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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실루엣이 딱 잡혀 있어서 들고 나가면 흐트러짐이 없네요. 라지라 노트북까지 들어가서 일할 때 편했고, 지퍼로 닫히는 것도 마음 놓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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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이 넓은 편이라 반 사이즈 업했는데 끈 조이면 딱 편해요. 화이트라 옷 아무거나 입어도 잘 붙고, 밑창 두툼해서 키 좀 커보이는 맛 있음ㅎㅎ 다만 처음엔 살짝 무게감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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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신던 기본 흰 스니커즈는 오래 걸으면 발바닥이 금방 피곤했는데, 이건 밑창 두툼해서 쿠션감이 좀 더 있네요. 사이즈는 정사이즈로 갔더니 딱 맞고, 뒤쪽 포인트 색도 과하지 않아 청바지랑 잘 어울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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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 선물로 남친한테 줬는데 열자마자 색감 깔끔하다고 좋아하더라구요. 발등 쪽 가죽 주름도 자연스럽고 마감도 단정했어요. 사이즈는 평소 신던 거랑 비슷하게 갔더니 딱 맞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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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 색이 보라+흰 조합이라 은근 포인트 되더라. 오버사이즈라 발등 쪽은 넉넉한데 바닥은 묵직해서 오래 걸으면 좀 피곤하긴 해 ㅎㅎ 청바지에 그냥 툭 신으니 제일 무난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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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여러 개라 61cm로 골랐는데 레이어드 했을 때 딱 예쁘게 떨어져요. 펜던트 플뢰르 디테일 작아도 존재감 있고, 은이라 무게감 살짝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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