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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쓰던 반지갑은 카드 몇 장만 넣어도 두툼했는데, 이 장지갑은 18cm라 지폐 펴서 넣기 편하고 라인도 덜 망가져요. 위빙 마감 깔끔하고 손에 잡히는 촉감이 좀 더 부드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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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라 청바지나 슬랙스에 그냥 신기 좋고 때도 크게 티 안 나네요. 며칠 걸어보니 밑창 쿠션이 괜찮아서 발바닥 피로가 덜한 편이에요. 끈이 살짝 길어서 한 번 더 묶어야 풀림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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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얼 색감이 은은해서 아버지 생신 선물로 골랐는데 받자마자 손목에 올려보시더니 표정이 풀리더라고요. 40mm라 너무 크진 않고 스트랩도 촉감 부드러워서 정장에 딱 맞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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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만져보자마자 촉감이 부드럽고 손에 착 감기더라. 25cm라 작아 보였는데 폰이랑 지갑, 차키 정도는 넉넉히 들어가서 주말에 들기 딱 좋아 ㅎㅎ 스트랩도 어깨 안 아파서 계속 메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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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양털이 사진보다 더 포근해서 신자마자 기분 좋아요! 발등 로고 자수도 또렷하고 마감 깔끔해서 집에서만 신기 아까워요 ㅎㅎ 사이즈는 정사이즈로 갔는데 양말 신고도 딱 편하게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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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리로 샀는데 기모가 손에 닿자마자 보들보들해서 바로 입었어요. 상의는 크롭 느낌이라 다리 길어 보이고, 바지는 와이드인데 밑단 마감 탄탄해서 끌리지 않네요. 로고 자수도 튀지 않아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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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색이 튀지 않아서 코트나 니트에 그냥 들기 좋아요. 31cm라 서류 파일이랑 파우치까지 들어가고, 바닥 폭도 있어서 정리하기 편했네요. 어깨끈은 길이 조절은 안돼서 그 점만 참고하면 될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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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얇은 편이라 41mm 걱정했는데 러그가 과하게 안 튀어나와서 착용감 괜찮네요. 베젤 톱니가 손에 걸리는 느낌 없이 부드럽게 돌아가고, 브레이슬릿 마감도 날카로운 데 없었어요. 무게감은 묵직한데 불편하진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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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장 로고가 딱 포인트라서 들고만 나가도 괜히 기분 좋아 ㅎㅎ 길이 19cm라 가방에 쏙 들어가고 카드랑 지폐 분리해서 넣기 편하더라. 겉감은 손에 착 감기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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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다운 찾던 동생 생일이라 이걸로 골랐어요. 꺼내자마자 가볍다면서 바로 입어보더니 후드랑 핏이 딱 좋다고 하네요. 겉감 만졌을 때 바스락한 느낌도 깔끔해서 선물하기 무난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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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22cm라 미니백 느낌인데도 폭이 있어서 폰이랑 지갑, 파우치까지는 들어가더라. 블랙이라 옷 아무거나 입어도 튀지 않고 손잡이 잡는 촉감도 괜찮아 🙂 주말에 자주 들고 나가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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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넥이라 목선 정리돼 보이고 벨트로 허리 잡아주니까 라인 깔끔하게 나와요. 길이도 종아리쯤이라 모임 갈 때 딱 무난했음. 소재는 살짝 탄탄한 편이라 구김은 덜 가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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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에 올리자마자 투명 케이스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더라. 블랙 서브다이얼이랑 빨간 데이토나 글씨 조합도 깔끔하고, 러버 스트랩은 땀나도 부담 없어서 요즘 거의 이것만 차고 나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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