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죽 결이 손끝에 닿자마자 탄탄한 느낌이 확 와요. 블랙 색감도 묵직해서 괜히 들고만 있어도 기분 좋아지네요 ㅎㅎ 실버 버튼이랑 지퍼 풀러는 무게감 살짝 있어서 더 믿음 가고, 카드랑 지폐 넣어도 형태 잘 잡혀요.
|
|
전에 차던 36mm 시계는 셔츠 소매에 자꾸 걸렸는데 이건 34mm라 손목에 딱 붙어서 편하네요. 다이아 베젤도 번쩍이는 타입이 아니라 은근하고, 달 모양 창은 실제로 보니 더 예뻐요^^ 며칠 차보니 착용감이 제일 마음에 듭니다.
|
|
실버 다이얼 색감이 너무 깔끔해서 손목 올리자마자 혼자 감탄했네요. 42mm라 존재감 확실한데 착용감은 묵직하게 안정적이에요. 셔츠랑 매치하니 포인트 딱 살아서 주변에 계속 보여주게 됩니다ㅎㅎ
|
|
손에 쥐자마자 코팅 캔버스 특유의 단단한 촉감이 기분 좋았어요. 브라운 모노그램 색감도 차분해서 가방에서 꺼낼 때마다 괜히 설레고요. 카드칸이랑 지퍼 동전포켓까지 정리 잘 돼서 한결 편해졌습니다 ^^
|
|
블루 다이얼이랑 티타늄 색 조합이 진짜 멋있어서 손목 올릴 때마다 괜히 한 번 더 보게 되네요. 며칠 차보니 무게감도 부담 없고 마감이 깔끔해서 주변에서 어디 거냐고 계속 물어봐요 ㅎㅎ
|
|
색감이 튀지 않아서 옷에 그냥 툭 들어가요. 25로 샀는데 파우치치곤 수납 넉넉하고 손잡이 잡는 감도 편하네요 :) 마감도 거슬리는 데 없이 깔끔했어요.
|
|
색이 그레이시 카키라 딱 튀진 않는데 은근 멋있어 ㅎㅎ 손에 닿는 촉감도 매끈하고 위빙 마감이 깔끔해서 꺼낼 때마다 기분 좋음. 명함이랑 카드 분리해서 넣기 편하고 스냅이라 가방 안에서 안 벌어져서 좋더라 😊
|
|
색감이 너무 튀지 않아서 데일리로 들기 딱이야. 25cm라 작아 보였는데 지갑+폰+립 정도는 넉넉히 들어가고, 어깨끈도 길이 괜찮아서 편하더라 🙂 며칠 들고 다녀봤는데 마감도 깔끔한 편!
|
|
네이비 색감이 은근히 깊어서 손에 들자마자 기분이 차분해지더라고요. 가죽 부분은 매끈하고 메쉬는 보들보들해서 발등 닿는 느낌이 좋았어요. 며칠 신어보니 쿠션도 적당하고 청바지랑 매치가 깔끔합니다 ^^
|
|
실버 색감이 딱 눈에 띄어서 동생 생일선물로 골랐어요. 처음 신어보더니 타비 앞코가 귀엽다며 바로 거울 앞에서 코디하더라고요 ㅎㅎ 크랙 질감도 과하지 않고, 안쪽 촉감이 부드럽다네요.
|
|
베이지 색감이 화면보다 차분해서 침대에 깔자마자 분위기가 확 바뀌네요. 손으로 쓸어보면 극세사 결이 촘촘해서 부드럽고, 고중량이라 덮었을 때 묵직하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아요 ㅎㅎ
|
|
색감이 사진처럼 차분해서 옷이랑 매치하기 너무 편해요. 주말 1박 짐 넣어보니 수납 넉넉하고 가방 자체가 가벼운 편이라 들고 다니기 좋더라고요! 스트랩도 탈부착돼서 어깨로 메면 손도 자유로워요 :)
|
|
크림색에 네이비 라인이 딱 깔끔해서 남친 생일 선물로 골랐어요. 받아보자마자 안감 스트라이프랑 왼팔 완장 보고 바로 입어보더니 잘 어울린다며 좋아하네요ㅎㅎ 스냅이라 여닫기도 편하대요.
|
|
블루 다이얼 색감이 튀지 않아서 셔츠나 캐주얼 둘 다 무난하게 맞네요. 42mm라 손목 얇으면 좀 커 보이긴 하는데 브레이슬릿은 착용감 괜찮고 무게도 과하진 않았어요. 베젤 돌리는 감각은 약간 뻑뻑한 편입니다.
|
|
손에 쥐면 가죽이 단단한데 촉감은 부드럽고, 스티치가 촘촘해서 만듦새가 깔끔해요. 20cm라 가방에 넣기엔 살짝 길지만 카드랑 지폐 정리하기는 편합니다. 버튼 하드웨어도 번들거림 과하지 않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