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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무광이라 먼지 티 덜 나고 청바지나 슬랙스에 그냥 맞춰도 무난하네요. TPU 이중 아웃솔인지 바닥 접지감이 괜찮아서 비 오는 날에도 미끄럽진 않았고, 쿠션은 오래 걸어도 발바닥이 덜 피곤했어요. 끈은 좀 자주 풀리는 편이라 두 번 묶게 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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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색감이 은근히 예뻐서 봄옷이랑 잘 맞네요. 캐비어 엠보 만져보면 손에 착 감기고 로고도 번쩍거리지 않아서 좋아요. 카드 3~4장 넣으니 두께 부담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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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 톤이 딱 시크해서 언니 생일 선물로 골랐는데, 받아보자마자 어깨 라인 각 잡힌 거 보고 바로 입어보더라구요. 기장 길어서 다리도 길어 보인다며 좋아했어요. 안쪽 마감도 깔끔한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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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안감 색감이 은근 예뻐서 손에 들고 한참 봤네요. 가죽 촉감이 매끈하고 발등 닿는 부분도 까슬거림 없어요. 발볼 넓은 편이라 메모 남겼더니 딱 맞게 와서 바로 신고 나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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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개 다이얼이라 빛 받을 때마다 색이 살짝살짝 달라 보여서 계속 보게 되네. 손목에 올리면 묵직하긴 한데 러버줄이라 착용감은 편한 편! 캐주얼하게 입을 때도 은근 잘 붙어서 요즘 자주 차고 나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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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톤 색감이 사진 그대로라 받자마자 혼자 감탄했어요 ㅎㅎ 31cm라 데일리로 딱이고 캔버스 촉감 탄탄해서 흐물거리지 않네요. 앞 포켓에 폰 넣기 편해서 요즘 이 가방만 들고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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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쓰던 39mm 시계는 손목이 좀 답답해 보였는데, 이건 41mm라 존재감은 확실하네요. 골드톤이라 부담될까 했는데 정장보단 니트나 셔츠에 더 자연스럽게 붙어요. 크로노 버튼도 눌림이 단단한 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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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택 있는 블랙이라 코트랑 같이 입으니까 딱 정리된 느낌 나더라. 며칠 신고 다녔는데 트랙솔이라 미끄럽진 않았고, 종아리는 살짝 타이트한 편! 그래도 마감 깔끔해서 자주 신게 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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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에 올리자마자 존재감이 확 오네요. 케이스 마감이 깔끔하고 크로노 버튼 누르는 느낌도 단단해서 자꾸 만지게 됩니다ㅎㅎ 스트랩도 착 감겨서 하루 종일 차도 불편함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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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리 톤이라 옷이랑 매치가 편하고, 25cm라 들고 다니기 부담 없네요. 악어 엠보도 과하지 않게 살아있고 잠금장치랑 스티치 마감 깔끔해서 만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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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톤이 사진처럼 차분해서 슬랙스랑 바로 입었어요. 양모 혼방이라 얇게 흐느적거리는 셔츠 느낌은 아니고, 손에 잡히는 두께감이 살짝 있어요. 소매 삼선은 과하게 튀진 않는데 포인트로 딱 보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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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딱 눈에 들어와서 샀는데 실제로 보니까 더 쨍하네 ㅎㅎ 22cm라 미니백 느낌이라 카드지갑+립 정도만 넣고 다녀요. 손잡이 잡히는 감이 괜찮고 마감도 깔끔해서 자주 들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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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다이얼이 빛 받으면 은근히 예뻐요. 41mm라 손목 얇은 편이면 좀 크게 느껴질 수는 있는데, 브레이슬릿 마감 깔끔해서 정장에도 무난하게 맞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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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딱 차분한 그레이라 옷 아무거나 입어도 잘 붙어요. 19cm라 작을까 했는데 지갑이랑 립, 에어팟 정도는 쏙 들어가네요. 매듭 디테일이 포인트라 들고 나가면 친구들이 먼저 물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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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cm라 데일리로 들기엔 크기 딱 좋네요. 어깨끈 길이 조절돼서 코트 입어도 편했고, 끈 조이면 안쪽 물건이 잘 안 보여서 지갑 꺼낼 땐 좀 번거롭긴 해요. 색은 사진처럼 무난해서 자주 매치중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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