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지 톤이 딱 과하지 않아서 청바지랑 그냥 막 신기 좋더라. 며칠 신고 다녔는데 안쪽 펀칭 가죽이라 발이 덜 답답한 편이고, 밑창 고무가 미끄덩하진 않음 🙂 끈은 처음에 좀 빡빡했어
|
|
34mm라 손목 얇은 편인데도 부담 없이 맞아요. 브레이슬릿 무게감은 좀 있는데 착용하면 흔들림 적고 안정적이네요. 실버톤이라 옷 색 크게 안 타서 데일리로 그냥 차고 다니기 좋아요.
|
|
회색 스웨이드가 손에 닿으면 보들보들한데 먼지 타는 편은 아니라 관리가 덜 귀찮았어요. 260 정사이즈로 갔더니 발볼도 답답하지 않고, 바닥이 묵직하게 받쳐줘서 오래 걸어도 발바닥이 덜 피곤하네요 ㅎㅎ
|
|
색감이 은근해서 아빠 생신 선물로 골랐는데, 지도 패턴이 튀지 않으면서도 포인트 되더라고요. 실크+린넨이라 손에 닿는 느낌이 시원하고 가볍대요. 양면 같은 색이라 대충 둘러도 깔끔해 보여서 좋아하셨어요 :)
|
|
색 조합이 사진보다 차분해서 부담 없고, 40mm라 손목에 딱 맞아요. 며칠 차고 다녔는데 베젤이 잘 안 긁히는 편이라 관리 스트레스가 덜하네요 :)
|
|
그레이 GG 패턴이 화면보다 톤이 차분해서 슬랙스에 매치하니 튀지 않네요. 3.5cm 폭이라 허리선 잡아주는 느낌 있고, 코팅 캔버스라 구김 덜 가요. 버클은 무게감 살짝 있는데 마감 깔끔합니다.
|
|
버건디 색이 튀지 않고 톤 다운돼서 치노나 데님에 그냥 입기 좋네요. 피케라 땀 나도 덜 달라붙고 통풍은 괜찮았어요. 카라가 흐물거리지 않아서 세미캐주얼로도 무난합니다.
|
|
손에 쥐었을 때 딱딱하게 각 잡힌 느낌이라 흐물거리지 않아서 좋았어요. 18cm라 폰이랑 카드지갑, 차키 정도 넣으니 꽉 차긴 하는데 크로스로 메면 몸에 착 붙네요. 스트랩 마감도 실밥 튀는 데 없이 깔끔했어요 ㅎㅎ
|
|
남친 생일 선물로 골랐는데 오블리크 베이지가 과하지 않아서 바로 들고 나가더라고요. 39cm라 노트북도 들어가서 출근용으로 딱이라며 좋아했어요. 앞 지퍼포켓이 은근 편하다네요 :)
|
|
올블랙이라 옷 맞추기 편해서 샀는데 가죽 패널 봉제선이 깔끔하고 각이 잘 살아있네요. 미드솔 2.5cm 정도라 키높이는 티 안 나고, 무게도 과하게 묵직하진 않아서 하루 신고 다녀도 발이 덜 피곤했어요.
|
|
폭 3.5cm라 청바지에 끼웠을 때 딱 안정감 있더라. 버클이 포인트 돼서 셔츠 넣어 입으면 깔끔하게 살아나고, 가죽 촉감도 손에 거슬리는 느낌 없었음 🙂
|
|
하얀색이 너무 쨍하지 않고 은근히 부드럽게 보여서 마음에 들었어요. 손으로 만져보니 겉감이 매끈하면서도 탄탄한 느낌이라 괜히 설렘 ㅎㅎ 발볼 넓은 편이라 남기실말에 적었더니 사이즈도 편하게 잘 맞네요.
|
|
손 움직일 때 중앙 다이아 3개가 또르르 굴러가는 게 너무 예뻐요. 파베 라인도 은근히 반짝여서 데일리로 끼기 딱 좋네요ㅎㅎ 사이즈도 정사이즈로 맞고 마감 깔끔해서 손에 자꾸 시선 가요.
|
|
발볼 넓은 편이라 남기실말에 적었는데 맞춰 보내주신 건지 끼임 없이 편하네요. 바닥 쿠션이 과하지 않고 탄탄해서 오래 걸어도 발바닥 덜 아파요. 다만 가죽 스트랩은 처음엔 살짝 뻣뻣해서 며칠 신으니 풀렸어요.
|
|
검은 양털이 손에 닿자마자 폭신해서 괜히 기분이 풀리더라고요. 로고 자수도 번쩍거리는 느낌 없이 차분해서 더 예뻐요. 집에서 잠깐 신고 다니는데 발등을 포근하게 감싸줘서 자꾸 찾게 됨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