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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사진처럼 차분해서 옷 아무거나 입어도 잘 붙더라. 16cm라 폰이랑 카드지갑 정도만 딱 들어가고, 체인 무게는 가볍진 않은데 들고 다니기엔 괜찮았음 :) 마감도 깔끔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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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조직이 촘촘해서 손으로 만지면 약간 톡톡한 느낌이에요. 며칠 입어보니 몸에 들러붙지 않고 기장도 딱 허리선이라 단정하네요. 로고는 과하지 않게 작아서 자켓 안에 입기 좋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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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cm라 1박2일 짐 딱 들어가요. 어깨끈 길이 조절돼서 들고 메고 번갈아 쓰기 편했고, 지퍼도 부드럽게 열려요. 다만 가방 자체가 각 잡혀있진 않아서 내용물 적으면 살짝 흐물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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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에 패턴이라 튀진 않고 깔끔하네요. 28cm라 길이가 제법 있어서 화장품이랑 충전기까지 한 번에 들어가요. 지퍼가 양쪽으로 열려서 꺼낼 때 덜 답답하고, 캔버스 표면도 손에 착 감겨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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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13인치랑 서류 넣고 다니려고 샀는데 안쪽 패딩칸 덕에 흔들림이 덜해요. 스트랩 길이 조절도 잘 돼서 크로스로 메면 손이 편하고, 다미에 그레이톤이라 옷 색 크게 안 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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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키색이 튀지 않아서 평소 코트나 니트에 그냥 걸쳐도 무난하네요. 드로스트링이라 입구 조절이 편하고, 안쪽 칸 나뉘어 있어 지갑이랑 차키 따로 넣기 좋았어요. 스트랩 길이 조절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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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신던 일반 가죽 스니커즈는 발등이 뻣뻣했는데 이건 나파라 그런지 처음부터 부드럽게 감겨요. 낮은 실루엣이라 슬랙스랑 입었을 때 발이 덜 커 보이는 것도 좋네요. 다만 색이 진해서 먼지는 좀 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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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색이 은근히 깊어서 빛 받으면 결이 살짝 살아나요. 가죽 느낌이 손에 닿을 때 부드럽고, 옆 라인도 과하게 튀지 않아서 청바지랑 바로 매치했네요. 밑창 쿠션감 덕에 오래 걸어도 발바닥이 편한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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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던 단색 반팔만 입다가 이건 패턴이 여러 개 섞여서 그냥 청바지에만 입어도 포인트 되네요. 면 촉감은 거칠지 않고 목 늘어짐도 덜한 편이라 자주 손 가요ㅎㅎ 사이즈는 정사이즈로 무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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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에 올려보자마자 체인 반짝임이 은근히 예뻐서 기분 좋아졌어요. 링 부분이 매끈해서 살에 닿는 느낌도 부드럽고, 얇은 편이라 셔츠 소매랑 같이 껴도 거슬림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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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리 색이 밝아서 여름 옷에 잘 붙네요. 며칠 써보니 챙이 얼굴 가려주는 편이라 운전할 때 편했고, 안쪽 밴드가 살짝 타이트해서 머리 큰 분은 사이즈 확인 필요해요. 마감은 깔끔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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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볼 넓은 편이라 남기실말에 적었더니 사이즈 안내 잘 해주셨어요. 며칠 신어보니 쿠션감 괜찮고 무게도 과하게 안 느껴져서 데일리로 손이 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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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특유의 묵직한 무게감이 있고 귀에 꽂았을 때 흔들림 없이 딱 잡혀요. 디테일 마감도 깔끔해서 가까이서 봐도 티 안 납니다. 사이즈는 데일리로 하기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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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 브라운이라길래 전에 신던 검정 스니커즈랑 번갈아 신어봤는데, 이건 톤이 부드러워서 청바지나 슬랙스에 덜 튀네요. 가죽도 처음부터 뻣뻣한 느낌 없고 발등 쪽 마감이 깔끔해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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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그레이라 옷이랑 매치가 쉬워서 자주 신게 돼요. 두툼한 밑창 덕에 하루 종일 걸어도 발바닥이 덜 피곤하고, 끈 조이면 발등도 잘 잡아줍니다. 다만 새 신발 냄새는 첫날 좀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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