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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띠 폭 3cm라 바지에 끼우기 딱 무난하고, 금장 삼각 로고가 은근 포인트 돼서 셔츠 넣어 입을 때 예쁘더라. 며칠 차봤는데 가죽도 단단한 편이라 흐물거림 없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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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이랑 베이지 양면이라 그날 코트 색에 맞춰 돌려쓰는 재미 있더라. 울인데도 무게감 과하지 않고 목에 감으면 따뜻해. 끝 프린지 살짝 흔들리는 것도 은근 포인트 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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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색감이 딱 깔끔해서 정장에도 청바지에도 바로 붙어요. 켈리버클 포인트가 은근 튀어서 친구들이 신발 뭐냐고 계속 묻네요 ㅎㅎ 며칠 신어보니 가죽 촉감 부드럽고 발등 잡아주는 느낌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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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블랙 양면이라 코트 색 안 가리고 잘 맞네요. 길이가 넉넉해서 목에 두 번 감아도 끝이 예쁘게 떨어져요. 울+실크라 그런지 촉감이 까슬거림 거의 없고 무게도 가벼운 편이라 하루 종일 둘러도 부담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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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이 화면보다 더 차분해서 손에 쥐는 순간 기분이 좀 안정되더라구요. 가죽 촉감도 매끈하고 마감이 깔끔해요. 30cm 넘는 사이즈라 지갑이랑 폰 넣고도 여유 있어 데일리로 들기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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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사피아노라 손자국 잘 안 남고 만듦새도 탄탄해요. 폰이랑 카드지갑만 넣고 다니기 딱이라 여행 때 계속 메게 되네요, 스트랩 조절도 편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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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톤이 너무 예쁘게 반짝여서 거울 볼 때마다 기분 좋아요 :) 링 크기도 딱 과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청바지, 셔츠에 툭 걸기 좋고 마감도 깔끔해요. 며칠 착용했는데 무게감도 부담 없어서 친구들한테 자꾸 보여주게 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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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색이라 어떤 바지에도 툭 신기 좋네요! 며칠 신고 다녔는데 쿠션감이 은근 탄탄해서 오래 걸어도 발바닥이 덜 피곤해요. 마감도 깔끔하고 발볼 넓은 편이라 남기실말에 적었더니 사이즈 안내도 친절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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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장으로 골랐는데 검정 크로커 패턴이랑 잘 어울려서 정장에 딱이에요. 폭 3.8이라 허리선도 안정감 있고 버클 마감도 깔끔합니다. 며칠 차보니 착용감 무겁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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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결이 매끈한데 손에 닿으면 살짝 미끌하지 않고 탄탄해요. 25cm라 들고 다니기 딱이고, 두께도 과하게 안 부풀어서 재킷 안쪽에 껴도 거슬림 적네요. 지퍼 마감 깔끔해서 열고 닫을 때 걸리는 느낌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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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이 너무 튀지 않고 차분해서 정장에도 잘 붙어요. 31cm라 폰이랑 카드지갑, 립 정도는 여유 있게 들어가고요. 가죽 위빙 촘촘한데 모서리 마감 깔끔해서 손에 쥐었을 때 거슬리는 데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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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쓰던 미니 크로스백은 수납이 애매했는데 이건 22cm라 폰이랑 카드지갑까지 딱 들어가요. 핑크색도 과하지 않고 옷에 은근 잘 맞네요. 스트랩 길이 조절도 편해서 요즘 이것만 메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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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 다이얼 색감이 사진보다 차분해서 옷에 매치하기 편하네요. 41mm라 손목 얇으면 좀 존재감 있고, 브레이슬릿은 착용감 괜찮았어요. 크로노 버튼 조작도 뻑뻑함 없이 잘 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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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 프린트가 사진처럼 과하지 않고 빈티지하게 빠져서 맘에 들어요. 면이 얇지 않은데도 답답하진 않고, 소매 길이가 길게 떨어져 손등 살짝 덮는 핏이에요. 목 시보리 마감도 탄탄한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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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판이 너무 튀지 않고 차분해서 정장에 딱이에요. 40mm라 손목 얇은 편인데도 과하게 커 보이진 않네요, 착용감도 묵직하게 안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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