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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 2.5라 예전에 쓰던 3cm 벨트보다 바지에 끼울 때 덜 빡빡해서 손이 자주 가요. 버클도 과하게 튀지 않고 은근히 포인트 되네요. 며칠 써보니 허리 쪽 말림도 적은 편이라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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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색 톤이 사진보다 차분해서 선물로 주기 괜찮았어요. 남친 발볼 넓은 편이라 남기실말에 적었더니 사이즈 안내도 같이 와서 도움됐고요. 신자마자 쿠션감 좋다면서 바로 신고 나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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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생일 선물로 줬는데 로고가 과하지 않고 웹 스트라이프가 딱 포인트라 좋아하더라구요. 손잡이 가죽 촉감도 괜찮고 2박 짐 넣어도 공간 넉넉했어요. 스트랩 탈부착 되는 것도 편하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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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각이 딱 잡혀있어서 들고만 다녀도 옷이 정돈돼 보이더라. 사피아노라 손톱으로 스쳐도 티 거의 안 나고, 25cm인데 지갑+파우치+물병까지 들어가서 요즘 이것만 메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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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톤 가죽이 포인트라 캐주얼한 옷에 들기 괜찮네요. 30cm라 지갑이랑 차키, 작은 파우치까지 들어가고 지퍼가 끝까지 열려서 꺼내기 편해요. 코팅 캔버스라 물티슈로 슥 닦이는 것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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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생일 선물로 줬는데 삼각 로고가 딱 눈에 띄어서 좋아하더라구요. 나일론이라 가볍고 비 오는 날에도 부담 없다네요. 안쪽 칸이 나뉘어 있어서 태블릿이랑 서류 넣기 편하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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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은은한 그레이라 첫인상 깔끔했어요. 남친 생일 선물로 줬는데 입어보자마자 가볍다고 하더니 바로 밖에 나갈 때 챙겨입네요 ㅎㅎ 후드도 떼었다 붙였다 되니까 코디하기 편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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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들던 25 사이즈는 폰이랑 지갑 넣으면 바로 꽉 찼는데 28은 여유가 좀 있네요. 브라운 색감도 튀지 않아서 코트에 매치하기 편했고, 손잡이 마감이 더 단단한 느낌이라 들고 다닐 때 안정적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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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이 딱 눈에 들어와서 동생 생일선물로 골랐어요. 라지라 존재감 꽤 있고 셔츠 위에 걸어도 예쁘더라구요. 받자마자 무게감 좋다면서 바로 착용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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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집업은 예전에 입던 게 금방 늘어져서 손이 안 갔는데, 이건 카라랑 지퍼 라인이 딱 잡혀서 훨씬 단정해요. 소매 삼선도 과하지 않게 포인트 되고 주머니 깊이도 괜찮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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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 화면보다 한 톤 차분해서 받자마자 마음이 좀 놓였어요. 앱송 가죽 특유의 보들한데 탄탄한 촉감이 손에 착 감기고, 28 사이즈라 들었을 때 균형이 예쁘네요. 금장도 번쩍 과하지 않아서 자주 손 갈 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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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키그린 색이 튀지 않아서 옷에 맞추기 편하네요. 25cm라 작아 보이는데 지갑+폰+파우치 정도는 들어가서 외출용으로 충분했어요. 스웨이드라 손때 잘 탈까봐 비 오는 날은 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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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에 핑크 포인트라 청바지나 조거팬츠랑 그냥 무난하게 잘 맞아요. 며칠 신어보니 쿠션감은 괜찮고 발목 쪽이 살짝 높아서 처음엔 양말 길이 좀 타네요. 마감은 깔끔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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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 7cm라 무겁지 않을까 했는데 막상 신으니 밑창이 탄탄해서 오래 걸어도 발바닥이 덜 피곤하네요. 그레이/화이트 배색이라 청바지나 슬랙스에 그냥 툭 신기 좋고, 스웨이드 부분은 먼지만 좀 타서 가끔 닦아줘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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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생일 선물로 골랐는데 검정에 G 패치가 딱 포인트라 첫날부터 들고 나가더라고요. 캔버스라 가볍고 스크래치 걱정 덜한 게 좋대요 :) 스트랩 길이도 무난해서 크로스로도 잘 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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