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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에 에벤 색감이 진짜 차분해서 옷 아무거나 입어도 잘 맞네요. MM 사이즈라 태블릿이랑 파우치까지 넣어도 여유 있고, 안쪽 레드 스트라이프가 열 때마다 기분 좋아요 ㅎㅎ 지퍼 파우치 분리되는 것도 은근 편해서 자꾸 들고 나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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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특유의 묵직한 무게감이 딱 손에 걸려서 좋네요. 각인 부분도 번짐 없이 또렷하고, 안쪽 마감이 매끈해서 오래 끼워도 거슬리는 느낌은 없었어요. 캐주얼하게 입을 때 은근히 포인트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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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장으로 골랐는데 색이 과하지 않아서 청바지나 원피스에 그냥 툭 걸어도 분위기 나요. 폭 3.5cm라 허리 라인 딱 잡아주고 버클 마감도 깔끔해서 거울 볼 때마다 괜히 뿌듯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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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쓰던 단순 체인 팔찌는 금방 질렸는데 이건 비즈마다 모티브가 달라서 손목 움직일 때마다 느낌이 바뀌네요. 은 무게감은 확실히 있고, 마감도 깔끔해서 티셔츠에만 해도 포인트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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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완전 여름 느낌이라 그냥 들고나가도 포인트 돼요. 카드 몇 장이랑 현금 접어서 넣고 동전칸까지 쓰니까 가방 안에서 지갑 찾을 일도 줄었음 ㅎㅎ 버튼도 딱딱 잘 잠겨서 안심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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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연핑크라 튈까 걱정했는데 막상 신으니 옷이랑 잘 맞네요. 전에 신던 트레일화는 발등 쪽이 눌려서 아팠는데 이건 쿠션감이 더 부드럽고 발을 감싸주는 느낌이라 오래 걸어도 편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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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생일 선물로 골랐는데 색 조합이 깔끔해서 처음 꺼낼 때부터 반응 좋았어요. 가죽 촉감 부드럽고 마감도 단정한 편이라 데님에 바로 매치하더라구요. 사이즈는 정사이즈로 잘 맞는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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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은은해서 사진보다 더 예쁘네요! 23.5 사이즈라 너무 크진 않을까 했는데 딱 데일리로 좋아요. 스트랩 걸쳤을 때 가볍고 마감도 깔끔해서 친구들 만날 때마다 자꾸 들고 나가게 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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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다이얼이라 사진만 보고는 밋밋할까 했는데, 예전에 쓰던 실버 다이얼보다 빛 받을 때 톤이 더 부드럽게 살아나네요. 케이스 마감도 번쩍거리는 타입 아니라서 셔츠랑 매치가 편하고, 날짜창은 딱 필요한 만큼만 보여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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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색감이 너무 예뻐서 바지 뭐 입을지부터 떠올랐어요. 정장에도 깔끔하고 청바지에 신어도 포인트 딱 되네요ㅎㅎ 밑창 컬러가 튀는데 과하진 않고, 가죽도 손에 닿는 느낌이 탄탄해서 자꾸 자랑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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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이 얇은 편이라 39mm로 골랐는데 크기 딱 무난해요. 두께가 얇아서 셔츠 소매에 안 걸리고, 브레이슬릿이 손목에 잘 감겨서 하루 종일 차도 불편함은 덜하네요. 날짜창은 한눈에 보여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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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에 올리자마자 40mm 비율이 딱 예쁘네요. 다이얼이 깔끔해서 정장 셔츠에 매치하니 분위기 확 살아요! 스트랩도 손목에 착 감기고 마감이 단정해서 괜히 주변 사람들한테 보여주게 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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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크기 25cm라 딱 필요만 들어가요. 소프트 그레인 촉감 부드럽고 마감도 깔끔해서 캐주얼하게 메기 좋네요. 스트랩도 안 미끄러져서 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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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이 얇은 편이라 네이플 케이스가 잘 맞을까 했는데 타원형이라 착 감기네요. 다이아 라인도 과하게 튀지 않고 베젤 쪽 마감이 깔끔해요. 스트랩은 살짝 단단한데 몇 번 차니 금방 길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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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질감이 매끈한데 옆면 패턴이 은근히 살아있어서 가까이서 보면 더 예뻐요. 바닥 두께가 있어서 키 살짝 올라가는 느낌이고 무게는 과하게 안 묵직했어요. 발볼 넓은 편이라 남기실말에 적었더니 사이즈 안내도 잘 해주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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