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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 2.5라 바지랑 원피스 둘 다 무난하게 쓰기 좋네요. 버클이 과하게 튀지 않고 깔끔해서 옷 매치할 때 손이 자주 가요. 며칠 써보니 허리 조절도 편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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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색감이 딱 깔끔해서 받자마자 거울 앞에서 한참 입어봤네요 ㅎㅎ 주머니가 넉넉해서 장갑이랑 지갑 넣기 편하고, 안감이 두 겹이라 바람 부는 날에도 따뜻하게 버텨줘요. 자수 마감도 눈에 확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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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색감이 은근 고급져서 그냥 티셔츠에 걸쳐도 분위기 나더라 ㅎㅎ 19cm라 작을까 했는데 폰이랑 카드지갑, 립 정도는 딱 들어가고 체인도 어깨에 안 아파서 요즘 자주 메고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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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레더가 딱 봐도 매끈해서 꺼내자마자 기분 좋았어요. 두꺼운 밑창인데도 발이 둔하지 않고 걸을 때 탄탄하게 받쳐줘서 하루 종일 신어도 편하네요. 슬랙스랑 입으니까 로고가 은근 포인트라 자꾸 보여주게 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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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에 올리자마자 금빛 베젤이 눈에 확 들어와요! 40mm라 부담 없고 캐주얼 셔츠랑도 잘 맞네요. 마감이 깔끔해서 가까이서 봐도 흐트러짐 없고, 요즘 이거 차고 나가면 친구들이 계속 물어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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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짠한 짜임 무늬가 사진보다 더 멋져서 받자마자 괜히 꺼내 들고 거울 봤네요 ㅎㅎ 25cm라 손에 딱 잡히고 지갑이랑 폰 넣어도 각 안 무너져요. 블랙이라 셔츠든 캐주얼이든 매치가 편해서 요즘 자꾸 들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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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cm라서 노트북이랑 파우치까지 같이 넣어도 공간이 남아요. 손잡이는 길이가 적당해서 어깨에 걸기 편했고, 무게도 막 부담되진 않네요. 다만 바닥이 각 잡혀서 빈 상태로 두면 살짝 눕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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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으로 샀는데 옷 아무거나 입어도 발이 정돈돼 보여서 자주 신게 됨. 며칠 걸어봤는데 무게도 과하지 않고 발등 쓸림은 없었어. 끈 마감도 깔끔해서 괜찮더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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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은근 화사해서 엄마 생신 선물로 골랐는데 받아보자마자 패턴 예쁘다고 바로 목에 둘러보시더라구요. 140이라 숄처럼도 되고, 촉감은 부드럽고 가벼운 편이라 실내 에어컨 바람 막기 딱 좋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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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캔버스 크로스백 쓰다 넘어왔는데 이건 각이 딱 살아서 서류 넣어도 흐물거리지 않네요. 13인치 노트북 들어가는 패딩칸 덕에 가방 안에서 덜 흔들려요. 다미에 그라파이트 톤도 튀지 않아서 정장에도 무난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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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이 딱 디올 느낌이라 꺼내자마자 혼자 감탄했어요ㅎㅎ 손에 쥐었을 때 가볍고 마감도 깔끔해서 더 좋네요. 카드랑 지폐 몇 장 넣어도 두툼해지진 않아서 요즘 이것만 들고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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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결이 손끝에 살짝 오돌오돌하게 느껴져서 미끄럽지 않네요. 10cm 정도라 주머니에도 쏙 들어가고 카드 넣는 칸 마감이 깔끔해서 뺄 때 걸리는 느낌 없었어요. 금장 홀스빗도 튀진 않아서 좋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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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드 손잡이 잡는 순간 손바닥에 착 감겨서 괜히 기분 좋아졌어요. 모노그램 색감도 톤다운돼서 옷 아무거나 입어도 튀지 않네요. 며칠 들고 다녔는데 수납 넉넉해서 노트북까지 들어가니 든든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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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혼방이라 그런지(?) 바람 막아주는 편이고 안에 얇은 니트 하나 입어도 따뜻하네요. 가죽 소매는 처음엔 좀 뻣뻣한데 며칠 입으니 움직임 괜찮아졌고, 기장 짧아서 와이드 팬츠랑 매치가 쉬웠어요. 단추 여닫는 건 살짝 번거롭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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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위빙 질감이 사진보다 훨씬 또렷해서 선물로 딱이었어요. 남편 생일에 줬는데 신자마자 발등이 편하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슬립온이라 바로 신고 나가기도 좋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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