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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이 손에 닿을 때 살짝 매끈하면서도 단단한 편이라 형태가 잘 잡혀요. 40cm라 넉넉해서 노트북이랑 파우치까지 들어가고, 지퍼도 끝까지 부드럽게 열려서 스트레스 없네요. 무게는 묵직하긴 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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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꺼내서 손바닥으로 쓸어보는데 겉감이 보송하면서 은근히 윤기 돌아서 기분 좋더라구요. 하이넥이 목을 포근하게 감싸주고, 허리 스트링 살짝 조이면 라인이 예쁘게 잡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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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mm라 손목에 딱 붙는 느낌은 아니고 적당히 존재감 있어요. 며칠 차보니 무게가 좀 있어서 처음엔 익숙해져야 했고, 날짜창은 한눈에 들어와 편합니다. 은색이라 정장에도 무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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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에 올려보자마자 남편이 눈이 반짝하더라고요. 검판이라 옷 아무거나 입어도 잘 맞고, 러버라 땀나도 편하다네요. 선물 포장도 깔끔해서 주는 쪽도 기분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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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 톤이 화면보다 살짝 차분해서 부담 없고, 가죽 주름 질감도 자연스러워요. 38.5cm라 수납 넉넉해서 태블릿이랑 파우치까지 들어가네요. 끈 길이 조절도 잘 돼서 손에 들거나 어깨에 걸치기 편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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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쥐자마자 가죽 결이 손바닥에 착 붙는 느낌이 좋았어요. 블랙 톤이 너무 진하지도 않고 은근 고급스러워서 옷 아무거나 입어도 잘 어울리네요. 28cm라 데일리로 들기 부담 없고 잠금장치 여닫는 소리도 묘하게 기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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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무게가 가볍진 않은데 어깨에 걸면 묵직하게 안정감 있어요. 21cm라 작을까 했는데 폰이랑 카드지갑, 립 정도는 쏙 들어가네요. 퀼팅 마감도 들뜨는 데 없이 깔끔해서 손 자주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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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이랑 흰 줄무늬가 딱 눈에 들어오고, 손으로 만져보니 니트가 부들부들해서 기분 좋았어요. 한쪽 스팽글은 은근 반짝이라 과하지 않네요. 데님에 걸치니까 분위기 확 바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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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에 끼우자마자 차가운 금속감이 깔끔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가운데 다이아가 손 움직일 때마다 살짝살짝 흔들리면서 은은하게 반짝여요ㅎㅎ 파베도 과하지 않게 촘촘해서 데일리로 자주 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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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스니커즈 필요해서 샀는데 캔버스라 가볍고 발등 쪽 촉감이 거슬리지 않아서 좋더라. 로우탑이라 청바지랑도 잘 맞고, 마감도 깔끔한 편이라 자주 신게 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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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랙 러너류 몇 개 신어봤는데 이건 옆 로고가 과하지 않아서 좋네요. 두툼한 밑창이라 오래 걸어도 발바닥이 덜 피곤했고, 데님보다 슬랙스에 매치했을 때 더 깔끔하게 떨어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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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색감이 은근해서 엄마 생신 선물로 골랐어요. 옷걸이에 걸어두자마자 만져보더니 촉감 부드럽다고 좋아하시고, 벨트로 허리 잡으니까 라인도 깔끔해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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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mm라 예전에 쓰던 42mm 크로노보다 손목에서 훨씬 얌전하네요. 로즈톤 케이스가 흰 스트랩이랑 잘 맞고, 다이얼 눈금도 또렷해서 시간 볼 때 편해요. 무게감은 묵직한데 부담까진 없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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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 자수 들어간 게 너무 튀지 않아서 좋더라. 셔츠 재질이 부드러워서 하루 종일 입어도 까슬거림 없고, 사이즈는 정사이즈로 갔더니 어깨 딱 맞았음 ㅎㅎ 청바지에도 그냥 잘 어울려서 손 자주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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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러버밴드 색감이 시계랑 딱 맞아서 손목에 올리자마자 깔끔하네요. 며칠 차보니 착용감 가볍고 땀나도 금방 닦여서 편해요🙂 마감도 군더더기 없이 단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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