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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더고는 처음 사보는데 이 사이즈가 딱 데일리용이네요. 지갑이랑 핸드폰, 쿠션팩트 정도 넣으면 여유있게 들어가요. 더블 지퍼라 지하철에서도 열고 닫기 편하고, 안쪽 칸 분리돼 딱 고급진 느낌? 가죽도 탄탄해서 모양 잘 안무너져요. 수납은 많은 편은 아닌데 카드 슬롯 덕에 지갑 안들고 다녀도 되서 가볍게 들기 좋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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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 높이가 딱 적당해서 목에 감기면서도 편안하네요 ㅎㅎ 부드러운 촉감 때문에 겨울 내내 자주 쓰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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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 자카드 크로스백 실물 보자마자 오~ 했어요 ㅎㅎ 로고 패턴이 튀긴 하는데 색감이 차분해서 막 과하지는 않네요. 사이즈가 19.5라 미니백치곤 수납이 꽤 돼서 지갑이랑 핸드폰, 립까지 딱 적당해서 데일리로 잘 들고 다녀요! 배송도 빠르고 포장도 깔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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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사진보다 훨씬 고급지고 부드러워서 맘에 들어요~ 평소에 카드 데일리용으로 딱입니다. 캔버스 재질이라 스크래치도 걱정 덜해서 막 쓰기 좋네요ㅎㅎ 마감도 깔끔한 편인데 수납이 아주 많은 편은 아니라 그 점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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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부터 입으려고 샀는데 퍼가 생각보다 부드럽고 풍성해서 얼굴 주변이 확 살아보임요. 니트 소재가 보들보들해서 피부에 닿는 느낌도 편안하고, 무게도 너무 무겁지 않아 데일리로 입기 시보리 짱짱해서 늘어짐 걱정은 덜하겠어요. 다만 지퍼가 살짝 뻑뻑해서 처음엔 조심히 올려야할 듯 합니다ㅎㅎ 가격 생각하면 마감은 꽤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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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 가방은 처음인데, 상자 열자마자 가죽 냄새랑 촉감이 진짜 기분 좋네요ㅎㅎ 미니 사이즌데 지갑이랑 핸드폰, 립 정도는 딱 들어가서 데일리로 쓰기 괜찮아요. 블랙이라 옷 아무데나 잘 어울리고, 로고 포인트가 과하지 않게 반짝여서 맘에 들어요 :) 오래 고민했는데 사길 잘한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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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느 미니라서 많이 안들어갈줄 알았는데 립이랑 카드지갑, 차키까지는 딱 들어가요. 트리옹프 로고 잠금이 자석이라 여닫기 편하구요. 스트랩 구멍 데일리로 딱임 ㅎㅎ 미니 사이즈라 가벼워서 출근길에도 부담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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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킨 25 드디어 겟했어요… 고민만 몇달 하다 질렀는데 실물보고 말이 안나오네요ㅋㅋ 색감이 사진보다 훨 이쁘고 금장 좋고 무겁지 않아서 들고 다니기 편함ㅎㅎ 색상도 진짜 무난해서 어떤 룩에든 잘 어울리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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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클러치는 늘 로망이었는데 드디어 영접했어요… 박스 여는 순간 램스킨 냄새랑 촉감이 진짜 부드러워서 괜히 몇번이나 쓰담쓰담했네요ㅎㅎ 은은해서 데일리로 무난한 느낌임. 스트랩도 가볍고 길이 조절이 편해서 편리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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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광이 밤에도 잘 보여서 좋네요 ㅎㅎ 가방 무게도 가벼워서 장시간 들어도 부담 없고, 수납 공간이 꽤 넉넉해서 소지품 정리하기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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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앞두고 기분전환 겸 리모와로 질렀어요. 박스 열었을 때 알루미늄 광택이랑 딱 떨어지는 라인 보고 괜히 설레더라구요ㅎㅎ 바퀴가 부드럽게 굴러가서 촉감도 부드럽고 무게감도 적당해서 들기 편해요.ㅎㅎ 가방 모양이 딱 잡혀 있어서 더 예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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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쓰던 루이비통 네버풀보다 훨씬 가벼워서 놀랐어요. 수납력은 비슷한데 어깨에 부담이 덜하네요. 패턴도 메기 딱 좋아요. 작은 포켓에 카드랑 에어팟 쏙 들어가서 은근 실용적이네요. 이 가격에 프라다 맛보니까 또 다른 컬러도 욕심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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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정도 썼는데 재질이 엄청 부드럽고 착용감이 편해서 자주 라인이 포인트 돼서 심심하지 않음. 길이도 적당해서 셔츠랑 레이어드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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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쓰던 미니 버킷백은 수납이 애매했는데, 이 펜디 몬트레조는 사이즈가 딱 실용적이네요. 반짝임도 다른 브랜드 모양 유지가 좋아서 막 들고 다녀도 흐물거림 없네요. 색감이 진짜 J5가 실물이 더 깊은 퍼플이라 블랙 코트에 포인트 주기 좋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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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데일리백이랑 고민했는데 온더고로 들고다니니까 확실히 수납은 이게 훨씬 여유롭네요. 무게감은 조금 있는 편인데 모노그램 자이언트 패턴 덕에 코디 고민 덜해서 자주 손이 가요 ㅎㅎ 가격 생각하면 상태도 괜찮고, 출퇴근용으로는 이게 더 실용적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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