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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 미니 토트백 너무 예뻐서 바로 샀어요! 크기도 딱 적당하고 가죽 퀄리티가 좋아서 들고 다니기 편하네요 ㅎㅎ 실물이 더 고급져서 만족해요~ 친구한테도 살짝 추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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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풀은 이미 하나 있어서 또 살까 말까 엄청 고민했는데 반둘리에 인사이드 아웃은 진짜 다르네요 ㅎㅎ 내부 레드 스트라이프 열때마다 기분 업돼요! GM이라 노트북이랑 파우치 들면 어깨가 아팠는데, 이건 스트랩도 넓고 편안해요. 색상도 깔끔해서 어떤 옷에도 잘 어울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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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가방 오래쓰던 거라 바꿔봤어요. 몽블랑이라 살까말까 고민했는데 실물 보니 확실히 가죽 질감이랑 마감이 깔끔하네요. 노트북이랑 서류 광택이 고급스러워서 자꾸 만지게 돼요~ 데일리로 딱 좋은 사이즈라 앞으로 자주 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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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가벼워서 데일리에 딱 좋네요. 가죽 질감도 부드럽고 로고가 과하지 않아서 깔끔해요. 수납은 꼭 필요한 거만 넣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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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한 울 소재라 겨울에 따뜻하게 입기 좋아요. 크리스털 장식 덕분에 심심하지 않고 포인트 되네요. 사이즈도 여유 있어서 레이어드하기 편하네요. 배송도 빠르고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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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렉스 데이토나 드디어 샀는데 진짜 고급스러워요. 40mm 사이즈가 딱 손목에 잘 맞고, 블랙 다이얼에 골드 포인트가 세련됐네요. 시계 무게감도 적당해서 착용감도 나쁘지 않아요. 다만 줄 조절할 때 조금 신경 써야 할 것 같아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퀄리티가 다르다는 게 느껴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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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블로 상 블루 실물 보고 충동적으로 샀는데 만족하네요 ㅎㅎ 배럴형 케이스에 각진 베젤이 손목에서 존재감 장난 아니에요. 스켈레톤이라 내부 무브먼트 돌아가는 다이얼이 시원시원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가죽 스트랩도 부드럽고 착용감 굿! 재구매 의사 100%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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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키링 너무 예뻐서 받고 바로 마음에 쏙 들었어요~! 은은한 실버에 블랙 스트라이프가 포인트라서 무게도 적당해서 목에 감아도 불편함 없고 길이도 충분해서 여러 스타일로 활용할 수 있어요. 끝자락 자수 디테일도 꼼꼼하게 마감되어 있어 소장가치 있어 보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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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쓰던 중저가 넥타이들이랑 같이 걸어놨는데, 확실히 구찌는 패턴이랑 색감이 다르네요 ㅋㅋ 은은한 로고라 과하지도 않고, 보면 딱 고급진 포인트라서 과하지 않구요. 길이도 180이라 두번 둘러도 여유 있어서 겨울에 잘 쓸듯해요. 다만 두께가 엄청 두껍진 않아서 한겨울엔 코트랑 같이 해야할것 같아요ㅎㅎ 가격 생각하면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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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가 특유의 심플하면서도 존재감 있는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어요. 오버사이즈 핏이라 편하고 여유롭네요ㅎㅎ 파리 로고 자수가 은근 포인트라 데일리로 딱이고, 니트 재질도 부드럽고 고급져서 만족합니다! 배송도 빠르고 포장도 깔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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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생일 선물로 샀는데 신어보더니 완전 편하고 방수도 잘 된다네요 ㅎㅎ 잘어울려요 ㅎㅎ 다른 브랜드보다 굽이 살짝 낮은 편이라 오래 걸어도 덜 피곤한 느낌? 가격생각하면 마감이나 가죽 퀄리티는 만족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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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선물로 신발을 골랐는데 색상이 너무 무난하고 예쁘네요~ 촉감도 부들부들해서 없고, 밑창도 부드러워서 장시간 걸어도 무리 없었어요. 디자인도 심플하면서 세련된 느낌이라 여러 옷에 잘 어울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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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이 훨씬 예뻐요! 발렌시아가 로고가 딱 포인트라 코디할 때 부담 없네요^^ 폰 홀더백이라서 그런지 수납은 핸드폰 + 카드지갑 정도만 들어가고요, 데일리로 가볍게 들기 데일리로 딱 좋네요~ 디자인도 심플해서 어디에나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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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토트백이랑 고민했는데 프라다 사피아노가 훨씬 내구성 좋고 스크래치도 덜 나네요. 디자인도 깔끔해서 여러 자리에서 부담 없이 들기 좋아요 ㅎㅎ 무겁지 않은 것도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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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 가죽은 찐인데요. 받고 진심 놀랬어요. 너무 완벽한거로 어울리네요 ㅎㅎ 25cm라 크기도 데일리로 딱인듯요. 포장도 깔끔하게 와서 그냥 그대로 드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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