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더로우 브라운 레더 앵클부츠입니다. 부드러운 천연 소가죽 어퍼와 양가죽 안감이 발을 부드럽게 감싸주어 장시간 착화에도 편안하며, 4cm 정도의 탄탄한 TPU 아웃솔이 안정적인 키 높이와 쿠션감을 제공합니다. 군더더기 없는 라운드 토와 슬림한 발목 라인이 다리를 곧고 길어 보이게 해 주어 데일리 부츠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가을·겨울 시즌 니트, 코트, 데님은 물론 모노톤 슬랙스와도 잘 어울려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여자 첼시부츠를 찾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브라운 앵클부츠, 통굽 부츠, 데일리 레더부츠 키워드를 찾는 분들께 이상적인 선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