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송아지 가죽으로 완성된 에르메스 루이사 앵클 부츠는 가을·겨울 시즌 데일리 부츠로 손색없는 아이템입니다. 발목을 슬림하게 감싸는 미들 샤프트와 유려한 곡선의 라인이 다리를 길고 곧게 보여 주며, 안정적인 8.5cm 굽 높이로 장시간 착화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합니다. 사이드 지퍼 디테일로 신고 벗기 간편하고, 매끈한 가죽 텍스처와 절제된 디자인이 어떤 코트나 원피스, 슬랙스와도 세련되게 어울립니다. 클래식한 블랙 컬러 여성 부츠를 찾는 분께 추천드리는 프리미엄 가죽 앵클부츠로, 겨울 부츠·데일리 부츠·오피스룩 코디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